

정확히 얼마 썼는지는 감이 안오는디,,,
한 3~4천만 골? 그 이상일 수도 있음.
심심하면 계속 젬만 깎다 보니 나름 느낀 점들이있어서 공유해 봄.



※ 본캐기준 + 젬에 어느 정도 투자할 생각이 있는 사람 기준
※ 매우 주관적
※ 확률, 기댓값 같은 데이터 기반 정보가 보고 싶다면 기존 공략글이나 유튜브 참고하는걸 추천.
참고
- 불(불변) = 붕(붕괴)
- 견(견고) = 왜(왜곡)
- 안(안정) = 침(침식)
전제
- 6고대 코어 보유(또는 보유 예정)
- 좋고 나쁨의 기준은 로펙 점수가 오르냐/내리냐
- 아공강 = 보피 / 낙인력 = 추피 / 아피강 = 공격력 정도로 생각하고 작성
1. 발사대이후에는 견고(왜곡)만 사서 깎는 걸 추천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
지나고 보니 괜히 이것저것 다 깎았던 게 제일후회됨.
여기서 말하는 고점은 보통 17~20P 정도의 직업 맞춤 젬 기준인데,
20P는현실적으로 정말 힘들고,
17~19P에서 2~3P 정도 삐끗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이때 제일 유연하게 활용가능한 게 견고젬임.
- 안정젬은 나중에 계륵이 되는 경우가 많음. (고점은 결국 견견견불)
- 사용할 수 있는 고점 불변젬 뽑기가 생각보다 너무 힘듦.
- 불변젬은 최근 공급되는 2회 변환 가능 확정 젬 선택 상자 같은 걸로만 노리는 걸 추천.
2. 견고젬은의지력 효율만 조금 타협 가능 / 불변젬은 절대 타협 X
견고젬
- 의지력 효율 4까지는 타협 가능
- 포인트는 타협 불가 (45도 괜찮음)
불변젬
둘 다 55 맞춰야함
직업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17~20P구간에서는 코어 포인트 1 올라가는 효율이
올라가는 것보다 좋은 경우가 많음. (일부 코어 제외. ex. 도화가 붓콩콩)
그리고 실제로 써보면
안정→ 견고 차이는 꽤 큰데
생각보다
견고→ 불변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음.
예를 들어 아래사진 같은 젬은 의효4 / 포5 / 아공5 / 아피3 보다도 효율이 안 좋아져서 결국 못 쓰게 되더라.





3. 합성관련
생각보다 합성으로 먹는 젬이 꽤 많았음.
그래서 난 파란젬 나오면 웬만하면 갈지 않고모아서 합성했음.
개인적인 체감
❌ 유물 + 전설 + 전설
별로였음.
유전전으로 좋은 거 먹은 기억이 거의 없음.
유물이 떠도 16~17P가 자주 나왔음 (18P를 못봄)
반대로
⭕ 유물 + 유물 + 전설
이 조합은 꽤 잘 먹었음.
그리고 내 경험상
유물이 뜨면17~18P가 자주 나왔었음.
4. 잘되는 날이 있고 안 되는 날이 있음
"이게 뭔 개소리냐?" 라고 할 수 있는데
내 경험상 확실히 있음.
안 되는 날은 40~50개를돌려도 쓸 젬이 하나도 안 나오는데,
잘 되는 날은 10~20개만돌려도 2~3개씩 건질 때가 있음.
그래서 내가 느낀 건
사용 가능한 젬은 이상하게 하루에 몰아서나오는 느낌이었음.
참고로 난 요일별로 기록해 놓은게 있는데 수요일 : 한 번도 고대젬 먹어본 적 없음.
깎은 개수 대비 획득량도
(수요일 제외하고)
다른 요일보다 체감상
0.8배~1.8배 정도는 차이 났던 것 같음.
5. 욕심내지말고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셈
이게 제일 중요함.
젬 효율은 올라갈수록
팔찌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진짜 끝이 없음.
(서폿기준)
예를 들면
- 젬 효율 3%까지 : 1,000만 골
- 3.5%까지 : 그 10배
- 4%까지 : 또 그 10배
그 이후부터는
0.1% 올리는데도 또 몇 천만 골이 들어가는 느낌임.
그래서 어느 정도 맞췄으면
욕심 너무 내지 말고
완화 기다렸다가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함.
어디까지나 개인 경험 반박시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