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기공사 밸패로 본 개발팀의 모순

흑색양
댓글: 94 개
조회: 13415
추천: 65
비공감: 3
2026-07-22 17:32:11
기공사 글을 쓰면 징징대녜 혐오하는 분위기인거 같은데 릴렉스하고 한번만 읽어주세요.
현재, 기공사 딜너프 크게 됐고. 대부분 유저들은 예상해왔겠죠?

[ 2싸 홀딩 ][ 3싸 즉발+군림보 ][ 3싸 환영격 단심 ][ 3싸 홀딩 ]
DPS는 비슷하지만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즐기고 있었는데 

기공사는 기공 스킬 위주로 설계된 '역천지체'에서 무공 스킬의 활용 비중이 의도보다 높게 나타나며
PVE 피해량이 과도하게 높은 지표로 형성되었습니다.

유일하게 4기공 스킬을 쓰는 2싸 홀딩 ] 만 하라고 강제시킨 셈이죠.

결과적으로
[ 스킬 빌드의 다양성을 단일화로 강제됨 ]
[ 단일화된 빌드는 저점이 매우 높음 ]
[ 의도보다 저점이 과하게 높으니 딜량을 대폭 너프함 ]

Q. 그럼 개발팀이 밀어주는 무공탄(333)을 쓰면 불편하더래도 고점이 뚫리는거 아니야?
NO, 허수딜 기준 DPS 차이가 쬐끔 올라가지만 실전성도 떨어질 뿐이라 사람들이 싫어함 
(예시: 불완전 vs 3종말 점화)

Q. 그럼 역천은 저점을 밀어주는 직각이면 무상은 어떤데?
'무상신공' 계열 아크 패시브의 효율을 일부 보완하여 두 세팅의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도피할 반대쪽 직각도 고점이 뚫려있지가 않습니다.
(뭉가, 단심 사기를 쳐야 배율1.1 나올까 말까 한다고 합니다.)

배율 1.0도 안나오는 힘든 직업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른 직업분들이 다음 구조개선 밸패 때 개선을 받으실텐데,
이런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어떠신가요?
다음엔 어느 누가 개발팀을 믿고 개선된 캐릭터를 유입을 할까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조차 시도해볼 수 없는 상황
고점을 노려 볼 수도 없는 상황

이게 정말 다양화를 추구하는 개발팀의 개선 방식이 맞는걸까요?
꼬우면 개발팀이 정한 쎈 캐릭터를 키워가 맞는건가요?

인구수 꼴찌에서 드디어 기공사에 유입이 생기는 구나 하고 기뻐한지 한달도 안되서
다시 틀어막힐 미래가 그려져서 암담해서 슬프네요.

3줄 요약.
1. 과거에 세팅의 다양성을 추구한다던 개발팀은 어디로 갔는가?
2. 고점을 원하면 고점이 뚫려있는 캐릭터만 키워라.
3. 기공사 싫어하지 말아다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