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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차술 유저들 신중하지 않았다 << 희대의 개소리인 이유

부필
조회: 98
추천: 1
2026-07-23 11:21:36
출시하고 그 다음주 정기패치때 333 조정하고 깔아치기 같은 잡기술은 패치없이 냅둔거 보고 어떤 유저가

“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코어 까지말고 기다려봐야지”
“이번 패치때 다른 코어 조정은 있었지만 깔아치기 잡기술은 게임사에서 의도하지 않은 사항일지도 모르니까 기다려보자”

이지랄함?

솔직하게 깔아치기 잡기술이 의도하지 않은 사항이었으면 최소한 333 조정할때 같이 했어야지 ㅋㅋㅋㅋ

존나 신중하던 사람도 이 패치보고 아 깔아치기가 의도한 사항이구나, 정상적인 잡기술이구나 하고 유코선까고 세팅하겠구만

그래놓고는 뭐 출시직후 2주 뒤 as패치는 국룰이니까 신중하게 생각하고 2주동안 기다렸어야했다고? 에라이 ㅋㅋㅋ 어떤 신캐가 구조를 아예 뒤바꿀만한 패치를 as패치때 했었음?

솔직히 차술 바지끄댕이 잡던 로벤놈들도 딜너프 생각했지 아예 구조박살을 생각했던 사람있었음?

2주동안 차술한테 밑줄따이고 기분더러웠던건 알겠는데 억지는 부리진맙시다 이건 명백하게 게임사 잘못인데 왜 계속 유저잘못으로 넘기려는지 모르겠네

Lv66 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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