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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깐부 30추글을 보고 궁금한점.

아이콘 꼬비의새출발
댓글: 12 개
조회: 203
2026-08-07 14:13:08
작성자는 현실 친구만 있고 사이버 공간에서는 친구없는 찐따인점을 감안하고 봐주길 바람

현실 비유로 하면 이거 맞나?

1. 5000점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게 된 상황현실로 따지면 늘 같이 배드민턴을 하는 지인이 있는데, 실수로 배드민턴 실력이 차이가 나는 친구를 지인과의 조율 이전에 불러버림. "친구를 불러버렸는데 괜찮아?"라고 해서 "그래 괜찮아."라고 한 상황. 지인은 사전에 나와 먼저 조율하면 어땠을까 싶지만 거절할 명분도 없는 상황이라 함께 베드민턴을 치게 됨

2. 고코랜을 서로 경쟁하게 된 상황

함께 배드민턴을 치는데 배드민턴관장님이 선수싸인이 박히 셔틀콕을 지금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함. 작성자는 선수에 관심은 없지만 지인과 친구는 모두 해당 선수의 팬이고 셔틀콕을 갖길 원함. 작성자는 이 과정에서 "나는 필요없으니 둘이서 알아서 조율해서 사시기 바랍니다." 라고 함.
- 결국 지인과 친구는 경쟁 후 10만원 가량의 금액으로 해당 셔틀콕은 지인이 가져가게 됨.이 일 이후로 지인은 배드민턴장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음.

3. 후에 나메 도전과 손절과정
- 이후 배드민턴 도 대회를 나가기로 한 지인이 잠수를 탐. 그런데 나중에 연락을 받았는데, 지인이 도대회에 다른 사람과 함께 가게 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됨.

내가 겜친구가 없어서 이런 느낌으로 다가옴. 나는 이런 흐름이면 지인입장이 조금 이해가 안돼서 작성자와 지인간의 뭔가 묘한 갈등 같은게 원래부터 조금 있었나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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