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에 귓말로 지속적인 욕설이나 차단하고간다 등
보내시는분이 많아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겠습니다.우선 지속적인 욕설사용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부분은 저도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성숙한 채팅이 아니었습니다
맘편히 즐겨야할 인게임 내나 커뮤니티에서 사용할 언행이 아니고
가끔 왜이렇게 말을 쌔게하냐? 하는 답글을 보고도 모른척 한적도 있었으니 언젠간 터질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언행을 좀더 조심하고 반성하겠습니다.
1.박제

인벤에 여러번 박제를 한적 있습니다 글삭 조치를 당하더라도 모두 닉네임을 연 상태로 박제해왔고
제 3자는 모두 똑같이 마지막글자를 개봉한 상태로 올렸습니다
유일하게 안잘린 글을 찾았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271/3530826?p=4&
ㄴ4월 15일 박제글

위 사진처럼 박제 당사자는 그냥 오픈
나머지 3자는 마지막글자를 열어두는 식으로 항상 해왔습니다
그림판으로 직사각형 하나눌러서 뚝딱 대충 하기때문에 상자가 겹쳐서 가리기도 했습니다
닉네임의 글자수가 같은경우 저혼자 북치고 장구치는것처럼 보일거같아 했던
가장 간편하다 생각한 방법이었습니다
하단부분이 보이더라는 별생각없이 정확히는 드래그후 아뭐 상관없겠지 하고
수정안하고 그대로자른느낌에 가깝습니다
역시나 박제용이 아닌 전글 똥글처럼 다른분처럼 3자로 생각해서 별생각없이 막글자 빼고 드래그 한듯합니다

ㄴ전글에 올렸던 사진 (만든,수정시간 포함으로 증명)제 3자 르르 이분도 똑같이 잘못 잘려있습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대충 잘랐던거같습니다즉 박제한다고 남기고 덜 지웠다 =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입니다
정리 : 한글자 남기고 작성은 원래 하던방법, 박제용도일 경우 닉네임을 오픈하는 방법을 사용
해당글과 방법이 다름 (박제용X)
2.채팅 욕설사용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글쓸때 당시는 당일 4번의 할모시중 총 3번의 2폿2딜을 당한상태라 매우 흥분한 상태였습니다

3번이나 당했다는 생각에 화가나 사용하였고
이유여하를 불문 심한 언행은 사과드리겠습니다
3.

ㄴ(1분이라 하였으나 채팅로그상 1분이 아닌 30~50초 이럴수있습니다)보시면 알겠지만 두줄의 추방이야기가 나오자 사과를 시작한거라 아무도 사과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트롤링은
ㄴ 제부캐 닉은 괴담으로 끝납니다 즉 저분의 트롤링은 제가 언급한게 아니고 하단의 반응만 접니다
공팟 A분이 말하신거고
그냥하죠 하시던 다른 공팟분은
ㄴ 르,방 둘다 제가 아닙니다위의 사진처럼 잠수(평타)가 꼬와서 다끝나기 직전 추방하신것 뿐입니다
즉
리엘티 : 전 각성기 넣고 열심히 했어요 ㅠㅠ
증거사진(공팟AB) : 평타만 치던데? 재 재대로 안해서 추방함
그저 열심히 했는데요 채팅 하나에는
관련자 2명의 증거댓글이 효과가 있을거같아 추가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로스트아크는 3명의 동의를 진행해야 추방투표가 가능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았다면 절대 '그냥하죠' 하시던분의 동의를 받기 힘들었습니다
정리는 제가 사족을 붙이는거보다 다른분이 정리한 글에 잘못된 부분만 수정해서 보여드리는게 더 보기 좋을거같아 마지막으로 사진 남기겠습니다.

요약 : 이전 작성글을 증거로 한글자 오픈 방법은 내가 평소 올리던 방법, 박제용도는 닉네임을 오픈
예) 박제합니다X 드디어 2폿 추방성공했다O
닉네임 하단 깐거아님? : 다른분(르르)분도 똑같이 하단이 열려있음 그냥 내가 그림판을 대충쓴것
선량한 뉴비 : 아님 대화내용속 사람들의 증거사진으로 재대로 하던분이 아니었음
2폿이 추방투표의 발화점이 된건 맞으나 결국 저분하는거때문에 다른분들의 동의로 추방이 이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