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늘 원해왔던 풍경이라 자기가 싫어지네..

라란
댓글: 13 개
조회: 183
2026-08-13 02:28:38
선선한 바람이 불고 덥지 않은 딱 좋은 온도에
거실 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노란 조명을 켜놓고

길에 차도 사람도 안다녀서 아주 조용하지만
멀리서 찌르르 하는 벌레 소리만 들리는 고요하고 어두운 밤

쇼파에 앉아서 그걸 감상하는데
늘 원해왔던 풍경이라서 계속 보고싶어지네...
어릴 적 추억을 되새김하는 느낌이야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