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개 좆같은 어릴적 경험 하나 풀어볼게

병x미x년
댓글: 16 개
조회: 219
추천: 1
2026-08-14 17:09:25
과목별로 100점에서 1점 떨어질 때마다 10대씩  맞았음
근데 회초리로 손바닥 발바닥 이런게 아니라
Y유전자 제공자가 글러브(솜 다 빠진거, 사실상 맨주먹에 가죽 두 겹 덧댄 수준)를 끼고 때렸는데
장난이 아니고 진짜 잽 래프트 라이트 훅 어퍼 바디샷 섞어가면서 때렸는데 피하거나 막거나 눈 감거나 밀려나면 노카운트라서 진짜 구라 안 치고 시험 때마다 300대는 넘게 맞았던 것 같음
그리고 그 날 정산 못하면 다음날 다다음날 다 맞을 때 까지 계속 그렇게 맞았었음
지금 취직해서 집에서 나와서 살고 있는데

지금도 3년에 한 번 꼴로 Y유전자 제공자랑 볼 때가 있는데
저번에 봤을 때는 뭐 지나가던 큰 개가 작은 개 문 사건 얘기하다가 자기는 그러면 골프채로 대가리 부숴버린다길래
나도 바로 내 개 내려놓고 달려든 개 죽여버릴거라고 했더니 뭐
문신있는 덩치 큰 남자가 너를 때리려고 해도 죽인다고 할 수 있겠냐 그러길래
죽이지 않으면 제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벗어나죠?
문신 있으면 칼이 안 박히나?
왜 상대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죽이지 말라고 하는거죠?
이러다가 유리컵으로 머리 맞았음

진짜 내가 좀만 깡다구 있었어도 친족살인으로 뉴스 떳을 수도 있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