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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망할때마다 시즌 바꿀려고 시즌제 게임을 하고 있는건가?

습빡소닉
댓글: 1 개
조회: 230
추천: 1
비공감: 1
2026-08-26 13:11:23
시즌3의 문제는 시즌 시작과 동시에 돈빨려고 스펙업과 관련된 부분을 마구 확장시키고 그 확장된 스펙업 수단에 맞춰 보스 피통을 늘려버림
얘들이 간과한게 스펙업 수단이 많아진다고 매출이 증가하는것보다 쌀숭이들의 배만 더 불러감.
유저들은 그게 게임사의 쓰든 , 쌀숭이한테 쌀을 사든 결국 돈을 지른건데 게임사는 쌀숭이들 때문에 기대된 매출이 안나오니 이래도 안사? 패키지를 계속 찍어냄 설상가상으로 유각값 잡겠다고 골두껍이 풀어서 확킬까지 찍어버림
여기서 잉육완자사태가 터지고 얘들은 진짜 ㅈ됨을 느끼고 이후부터 보수적으로 패치를 하게됨
근데 보수적으로 하니 돈이 안됨 , 즉 돈을 써야하는 인구를 올리는 패치를 해야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성장동기 지원이 필요했음. 낙원이 그 역할을 해줬다고 생각함. 지옥에서 재화를 파밍함으로써 성장부담도 줄이고 꾸준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유도 했음.
이때까지는 낙원의 장점이 돋보였고 운영도 안정화되고 게임도 괜찮아졌다 싶었음.
근데 이게 1년이 되니? 매출도 저조하고 유저들이 우리가 푼 귀속 재화만 빨고 돈을 안쓸려하는게 느껴졌나 바로 그림자레이드 부터 나메 난이도를 출시함으로써 우리가 퍼준거에서 돈 좀만 더 쓰면 나이트메어가서 명예도 얻을 수 있게하고 하드와의 차이점을 아주 조금은 챙겨줌으로써 중~고스펙유저들에게 나메를 갈 미끼를 던저버림.
이후 패키지에는 사람들이 유통골드로 누르기 부담스러울까봐 친히 패키지에 귀속골드도 껴서 팔아버림.
귀속 골드도 결국에는 골드라 귀골이 많이 풀리면 결국에 레이드에서 나오는 골드(유저들이 생산하는 골드)에 가치가 떨어짐.
완갑 강화때문에 누골이 많이 필요한 이 시점에도 우하향을 그리는 골드가치가 추석패키지로 또 한탕해먹을 10월 이후부터 겨울 로아온을 앞두고까지 얼마나 처 박을지 감도 안잡힘.
유의미한 골드 삭제처가 나오지 않는한 패키지와 낙원으로 인한 스펙인플레로 늘어난 골드 수급량을 따라가지 못해서 결국 인게임은 박살날수밖에 없다고봄.

3줄요약
1. 욕심부리다 완자사태 터트린 새끼들이
2. 죄송하다고 한거 다 처 까먹고
3. 또 욕심부리면서 패키지 팔아처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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