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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0추 리퍼야 얘기하고싶은게 이게 맞아?

향피워
댓글: 12 개
조회: 5369
추천: 16
2026-08-27 15:27:50


AI로 요약함. 본문 가독성 좆박아서 안읽어서 작성자의 의도와 요약내용이 다를수 있음.


도화가 박제글에선 리퍼가 "가시 밟았는데 왜 힐 안 해줬냐”고 몇시간동안 따진것처럼 써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었음.
리퍼도 가시를 밟은 건 잘못이라고 인정했고, 그 부분은 여러 번 사과함.

리퍼가 문제 삼은 건 그 이후임.

가시밟고 피빠져서 물약먹은 뒤에도 피가 빠졌는데도 딸피상태가 오래갔음.
리퍼는 그 와중에 도화가가 패턴어글 빼면서 공증 올리고 콩콩이 썼는데, “그렇게 하면서도 옆에있는 딸피 딜러를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건가?”를 물어본거임.

가시를 맞았으니 즉시 힐을 해줘야 했다 > X
딜러 피빠진게 꽤오래 됐는데 못본게 맞냐 > O
이게 싸움의 핵심이었음.

그런데 도화가는 계속
1. 나는 레이저 어글을 빼고 있었다.
2. 케어할 스킬이 없었다.
3. 상황을 모르겠다 / 기억이 안 난다.
는 식으로 말해서 리퍼는 케어할 수 없었던 거 인정하고 사과함.
그 이후 전분을 같이 확인하면서 실제 위치와 상황을 놓고 이야기를 계속한거임.

그런데 박제글에서는 이런 과정은 빠지고, 리퍼가 처음부터 끝까지 가시 맞았는데 힐 안 해줬다고 서폿에게 시비건거처럼 보이게 씀.

리퍼가 문제 삼지도 않았던 공낙 각성기 가지고 논점이 계속 흐려짐.

다시 한 번 정리하면,
1. 가시를 밟은 건 리퍼 잘못이라고 인정함.
2. 무조건 힐달라고 몇 시간 동안 요구 안함.
3. 리퍼는 딸피가 오래 지속됐는데 정말 인지하지 못했느냐 한거였음.
4. 도화가님이 케어할 수 없었다고 하기에 인정하고 사과함.
5. 그런데 박제글에서는 과정이 빠지고 리퍼가 힐 강요하며 시비건것처럼 돼 있어 그부분을 정정함.

리퍼도 더 이상 이걸 가지고 서로 말꼬리 잡으며 싸우고 싶지는 않음.
다만 당시 다툼 논점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지 않았으면 해서 글씀.


알겠는데 글 그 만 쳐 지 워 씹 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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