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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진지)아비란 사람을 부양해야 하냐?

Sisoso
댓글: 18 개
조회: 576
2026-08-30 03:34:26


현재 다 따로 살고있음

자기 젊은 시절 지 성격대로 개판대로 다니면서 술쳐먹고 새벽에 들어와 엄마패고 그런 인간이

이제 늙었다고 내가 장남이라고 당연히 내가 자길 부양할 줄 아는데
난 전혀 그런 맘이 안생김

동생년만 이쁘다고 오구오구 해대며 그 어린 시절부터 쌍욕에 폭행에 개무시까지 스무살 넘어서까지 본인 기분대로만 살아감

어제 엄마가 나에게 자신은 당연히 내가 부양 할꺼다 라고 믿고 있고
엄만 그렇게 장담 하는거 아니다 라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있다함ㅋ

꿈이 뭔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마저 박탈 시킨 존재란 사람이
이따구로 구는 거 보고 ㅈㄴ 빡쳐서 지금 자다 깨서 순대국 먹으면서 글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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