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사정은 알 수 없으니 좆까고
내가 지금 로아에 대한 재미가 꺾여가는 이유를 말하자면
올해 레이드 흐름이 재탕시즌이라고 봐도 무방함
익스트림 1막 : 나름 호평이엿다고 생각함
왜냐면 돌로리스 이후 칭호가 걸린 레이드였고
적당한 재미와 어렵지 않은 기믹난이도로
다들 즐겁게 즐김
익스트림 2막 : 여기서부터가 문제가 됨
좆같은 즉사 기믹으로 도배를 해둿고 실수하면 죽는
상황이 많아짐. 특히, 서폿의 실력이나 밸런스에 좌지우지 되는 상황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서 사람들한테
‘피곤함’ 을 안겨줌
벨가르딘 : 적당한 난이도로 출시되었지만 전재학의 근들갑으로 어느 정도 통수를 쳤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봄. 상위 유저들의 돈을 뽑아먹고 허탈감을 안겨주었다 라고 생각함. 게다가 노말,하드는 개십허벌로 출시
하드만 다니던 유저에게도 도전적인 성취감을 안겨주지 못함. 노말은 ㄹㅇ 너무 병신같이 쉬움 대난투도 못들어가서 더 노잼임
익르둠, 종막 : 이미 중국에 출시된 재탕레이드
난이도는 건너건너 들려서 모두가 예상하듯
최상의 난이도라고 짐작
하지만 이 레이드들 특징이 좆같이 피곤하고 모르둠은 피돼지로 유명햇던 새끼
게다가 카제로스 이 십새는 역대급 텔포패턴,피면컵+일부러 카멘급 난이도로 설정할려고 만든 2-1,2-2,2-3,에버그레이스박치기 라는 뇌절0줄패턴의 향연이 예고되어있음
한마디로 ‘ㅈ같고 피곤한 레이드’ 라는 거임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상위스펙 유저들한테
‘피곤함’ 을 안겨준다는거임
매번 로아의 단점으로 거론되는거지만 저런 익스트림류의 레이드는 우리가 이미 겪어본 레이드들 이라는거임
이미 과거에 사람한테 데이고 고생했던 레이드를
다시 더 어렵게 도전하라는것이 쉽지 않다는거임
이런 기조로 2026을 보낼려고 한 전재학의 로스트아크가 문제임
그러다보니 게임분위기는 점점 가라앉고 벨가르딘을 정복한 유저들이 앞으로 나올 모르둠,카제로스에 싫증이 나서 굳이 도전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정리하는 사람도 많은것 같다는 느낌이 듦
내가 다시한번 모르둠가서 고생을 하라고? ㅗㅗ좆까
내가 다시한번 카제로스가서 고생을 하라고? ㅗㅗ좆까
그럼 나이트메어를 가지말라고? 그럼 골드 쓸일이 없음
이런 구조가 다가오는거임
그럼 골드가 쌓이면 파는사람도 생기고 시장이 멈춰버리니 골드값이 나락가는거지 지금 이 현상이 급격하게
일어나는거 같음
무튼
이러한 이유외에도 겜이 우하향되는 요인은 ㅈㄴ많긴함
대신
‘나는’ 위와같은 이유들로 로아가 점점 식어가고잇네
알피지가 식어가면 안되는건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