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력 2000+ 구간
그냥 게임이 재밌음 세르카부터 성당
단계별로 성장 쭉쭉 올라가면 그에따라서 쭉쭉 강해짐
과금하는 사람이면 여기서부터 무조건 개쳐재밌음
4막,종막노말,세르카노말,성당1단계 맛보고
뇌에 도파민 한계까지 치솟아서 갓겜충됌
이때부터 돈쓰는 사람,안쓰고 천천히하는사람 갈림
내실도 존나게 재밌고 섬들 구경하는것도 맛있음
영지 컨텐츠도 친구랑 사진도 찍고 지역챗으로 사람 불러서 사진찍고 재밌게 느껴짐
3000~3500구간
걍 여전히 개꿀잼임
종노도 재밌었는데 종하라는데를 가봤더니
카제로스가 2페이즈 3페이즈가 있고 패턴이 다다름 여기서도 도파민이 한계까지 터짐
세르카 하드를 갓더니 진짜 난이도 빡 오른거 체감되고
코어도 거의 다 완성되서 세진거 체감됌 상꺠물도 다먹고 이제부터 ㅈㄴ세진것 같음
4000~4500+구간
진짜 개쳐재밌음 siu발 종하는 여전히 깎으면 깎을수록 재밌고
세르카 나메라는걸 트라이를 해봤는데 여기서부터 dp가 중요하다는 개념을 제대로 알아서
내 캐릭터 사이클 공부 및 로아라는 게임의 메커니즘을 엄청 빡세게 배우게됌,서포터면 뭘 잘해야하는지 진지하게 강의영상 같은걸 찾아보고 그렇게 딜,폿 할것 없이 세르카 나메를 도착하고나서부터 실력적으로 성장하게되는 구간
그리고 벨가르딘 노말을 갔다왔는데 생각보다 슴슴하지만 하드는 무언가 다를꺼라고 느낌 그래서 성장동력을 갖게됌
1770 구간
벨가하드를 다녀왔는데 그냥 그정돈가 싶었음 세르카 나메가 그래도 아직까진 제일 재밌고
벨가하드도 재밌긴한데 약간 패턴같은거 난이도 조절 좀 실패한듯 이라고 생각함 세르카 나메도 슬슬 딜찍되서 빨리 끝나기 시작하고 이제부터는 원정대 체급 갖춰야되서 이제 천천히 할 예정
5500+구간
이제부터 슬슬 로스트아크가 어떤 게임인지 알게됌
각인 값은 여전히 개쳐비싸서 부담스러워서 원정대를 자유롭게 갖출 수 없다는걸 알게됌
훈지해주고 자기 알려주던 길드,지인 선생님들이 왜 나이스단 하라고 했는지 알 것 같음
팔찌는 뽑는다고 페온 다써서 뽑았고 겨우 13%뽑음(운좋으면 떡상하지만 대부분 다 14%선에서 놀게됌)
각인은 읽는다고 효율로 읽었는데 여기서부터는 떡벽 원한,돌대,예둔 구간이라 부담되기 시작함
아크그리드가 중요하다는걸 알았는데도 젬이 없음 깎아서 사려고해도 팔찌사느라 페온을 다써서
결국엔 보상으로 먹는 젬만 깎아야함 그마저도 잘 깎기 쉽지않음
보석은 어느정도 맞췄는데도 아직도 원정대별로 해주려면 부담이 느껴짐
8보석은 해야하는데 8겁작 기준 1캐릭터당 24.2만원이라는걸 깨닫고 저능아단에서 쭉가거나 나이스단으로 합류하기 시작함
6000+구간
1780을 찍었는데 벨가르딘 나이트메어 받아주는곳이 없음
완갑덕에 6500까진 수월할 것 같은데 그래도 7000+이 기본이라는거에 내 스펙을 다시 되돌아보게되는 구간
이미 재료도 부족하고 실링도 부족해져버림 그래서 골드를 사서 돈을 개쳐박아야하는데
견적을 짜기만해도 갑자기 존나게 부담되버림
멀지 않아보이던 다음 컨텐츠들이 갑자기 멀게만느껴지면서 로스트아크에 재미가 떨어짐
그러다가 접음
내가 모베캠 시작하고 나서 주웠던 뉴비 10명중 5명에 대한 이야기임
2명은 4500구간에서 폐사했고 3명은 5000구간에서 폐사했음
뉴비를 10명주워서 각종 트라이를 몇십시간(최장 21시간)에 걸려서 도와줬는데도 그중 절반은 폐사
나머지 5명도 구간을 뚫고 올라오다가 점점 심해지는 부담에 얼마 안가서 전부 폐사해버렸음
이게 현실이고 뉴비들 길잃지마라고 트라이방 딱스펙으로 진짜 ㅈ같은 훈수없이 순수 트라이 도움주고
다니는데 그냥 주울때마다 다쳐접어버리니까 존나 슬퍼서 글씀
뉴비들 제발 급하게 올려서 폐사하지 말았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