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기 전 주의사항!!
회딱은 딜러는 브커,스커 정도, 서포터는 홀나 정도 키워봐서 이 기준으로 적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문제점
딜러
매번 달라지는 경험 : 보스 패턴에 따라 매판 딜을 얼마나 잘 넣었는지 달라짐.
즉각적인 피드백 : 스킬을 맞히면 바로 데미지가 뜨고, 약한 스킬이라도 아덴이 차면서 다음 큰 스킬에 대한 기대감이 생김.
서포터는 이러한 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함
딜증
지금도 조력자 피해량으로 확인할 수 있긴 한데, 이걸 계속 확인해야 해서 스킬 하나하나에 대한 피드백은 약함.
딜증 버프가 끝났을 때 그동안 증가시킨 피해량을 보스 머리 위에 표시.
예를 들어 버프 한 번으로 딜을 1억 증가시켰으면 버프가 끝날 때 보스 머리 위에 1억이 뜨는 식.
다만 딜증은 보스 패턴에 맞춰 사용하는 스킬이 아니다 보니 이것만으로 매판 다른 플레이가 나오기는 힘듦.
케어
광시곡이나 율법 같은 케어 스킬은 보스 행동이나 파티원 상황을 보고 써야 해서 딜증이랑 다름.
레이드 끝나고 태양의 수호자로 확인하는 게 아니라 스킬 한 번 쓸 때마다 결과를 바로 보여줬으면 함.
예를 들어 율법이 끝나면 스킬 위치에 이번 율법으로 감소시킨 피해량을 숫자로 표시.
제대로 케어했으면 큰 숫자가 뜨고, 별로 막은 게 없으면 작은 숫자가 뜨는 식.
정해진 패턴에 쓰는 경우도 있지만 딜러가 실수해서 맞는 걸 급하게 케어하는 경우도 있으니 매판 수치도 달라질 수 있음.
낙인
서포터는 스펙이 높을수록 딜증 수치가 올라가서 딜러가 더 높은 딜을 넣을 수 있음.
반대로 딜러의 스펙이 높다고 해서 서포터가 얻는 건 거의 없음.
낙인은 다른 딜증이랑 다르게 보스한테 직접 맞혀야 하는 스킬인데, 맞혀도 서포터한테 오는 피드백은 별로 없음.
그래서 낙인이 묻어 있는 동안 보스가 받은 피해량에 따라 서포터 아덴이 추가로 차는 방식.
스펙이 낮은 딜러와 갔을 때 → 아덴 20%
스펙이 높은 딜러와 갔을 때 → 아덴 40%
이런 식으로 서포터의 높은 스펙이 딜러에게 보상을 주는 것처럼, 딜러의 높은 스펙도 서포터에게 보상으로 돌아오게 하는 구조.
라는 생각으로 끄적여봄
이렇게 바뀌면 서포터 1명할꺼 2명정도는 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다른 의견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