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로아는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다

아이콘 Smile
댓글: 2 개
조회: 259
2026-09-21 20:28:05
욘때 게임 안함 (몰라서 안적음)

로벤러들이 흔히 말하는 시즌2

발탄 비아 쿠크 아브 일리아칸 카멘

이시절은 레이드를 클리어 했을때 와 드디어 해냈구나, 진짜 힘들었다 그래도 재밌었다 이런 성취감이라는게있었고
이걸 클리어하기위해 스펙업을 해왔음

이때도 로아는 오래 하면 누구나 엔드컨텐츠를 갈수있었고 누구나 시간을 오래 박으면 클리어 할수있었음
(카멘4관도 솔직히 사람마다 걸리는 시간차이는 있었겠지만 웬만한 사람들이 전부 이클립스가 있었으니까)

이때는 레이드 난이도가 높았던만큼 첫주클이 그만큼 어느정도 내세울만한 업적이였고
노말난이도는 지금보다 난이도는 높았지만 스펙컷은 노말답게 낮았고, 하드난이도는 난이도와 스펙컷이 지금보다 높았으면 높았지 절대 낮지 않았음

근데 시즌3로 넘어오면서 한번에 너무많은 스펙업 수단을 풀어버렸고



1막 에기르때는 사람들이 그냥저냥 했지만

2막과 3막은 패턴의 난이도 조절 실패보단 '스펙'부족으로 소위 피돼지 레이드로 인해 사람들이 접었음
이때는 심지어 전분,데카도 없었으니 더더욱 클리어가 힘들었음
2막과 3막첫주는 패턴자체의 난이도가 높았다기보단  분명 과도한 스펙업 수단으로 인한 순수 '딜부족' 레이드였다고 할수있음

이때는 노말 하드 2개난이도만 존재했기때문에 무조건 하드를 가야된다 라는 강제적인 요소가 있었기에 사람들이 더 힘들어했고

이이후 사람들이 떠나면서 완화,골두꺼비 출시, 보석감가 등등으로 선발대는 엄청 큰 감가를 맞고 몇몇 선발대들도 로아를 떠났음 (완자사태 터지기 전 선발대들이 감가가너무심하다, 등등 얘기를 했지만 바로 쌀숭이 취급을 당했음)
에스더 유저도 글을 썼으나 쌀숭이 취급했던게 로벤임. 사유는 회수생각하는것 자체가 쌀숭이라는 무적의 논리

이상태로 종막이 출시되었고 그뒤로 세르카,성당 벨가르딘이 현재 나온 상태임

세르카 이후로 스마게는 하드난이도 강제수단을 없애면서 어느정도 선발대 유저들에게 성취감을주기위해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출시했음 (전재학 디렉터의 '선을 긋겟다' 라는 말은 이 말로 이해를 했음)
현재는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클리어 하지 않고 '하드' 난이도만 클리어하더라도
세르카 장비 25강 계승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현재 벨가르딘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클리어 하지 않아도
완갑 25강을 만드는데 전혀 문제가없고, 심지어 벨가르딘은 하드난이도와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도는 유저가 25강이 나오는 속도가 똑같음

근데 왜 세르카 나이트메어 난이도 출시때 있었던 '첫주클' 칭호가 없어졌는가?

세르카와 벨가르딘 모두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트라이 할 이유가 없고, 하드난이도만 돌아도 스펙업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데 왜 없어졌을까?

이유는 칭호를 못따면 사람이 아닌것처럼 취급하는 '로스트아크인벤' 몇몇 비정상적인 유저들 때문임

'저 오리들을 봐라' 이딴 헛소리하면서 칭호가 없으면 사람이 아닌것처럼 취급하는 몇몇 분탕들이 문제라고 생각함

그런사람들 인장을 보면 인장이 없거나, 대부분 가라인장임 근데도 계속 먹이를 줘서 분탕에 휘둘리는게 로스트아크인벤이니 별수 있겠는가 싶은 생각도 듬

솔직히 세르카 돌로리스 칭호도 예전 시즌2 첫주클 스펙과 비교하면 분명 훨씬 첫주 스펙컷이 낮았음

오히려 시즌2 첫주클 스펙이 훨씬 높았으면 높았지 절대 지금보다 낮지 않았음

분명 한국 로아에 역사상 유래가 없던 첫주클 칭호라 '돌로리스' 칭호 자체의 가치가 다른칭호에비해 높은건 사실이나
그렇게까지 꺼드럭댈 칭호는 아니라는거고
죽부자 또한 마찬가지임

근데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올리면

'우리 로스트아크 원래 이런게임 아니였다'
'원래 로스트아크는 싼 게임이다'
'로스트아크는 돈을 안써도 누구나 엔드컨텐츠에 갈수 있는 게임인데요?'
'누가 돈 쓰라고했음? 로아는 돈쓴게 병신아님?'
 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로아는 단 한번도 쌌던적이 없었음 시즌 말기로 가면서 모두가 스펙 평준화가 맞춰지면서 싼것처럼 느껴졌던거지

'첫주클' 이 가능한 선발대 스펙은 항상 비쌌음

2막 3막이 예외적으로 말도안되게 비쌌던거지 세르카나 벨가르딘 첫주클과 비교하면
시즌2 발비쿠 첫주클이 훨씬 비쌌다는거임

발비쿠때 게임을 했던사람이라면 7렙보석이비싸서 5멸홍, 직각악세가 너무비싸서 각인타협, 정흡 각인등등 쌀먹취급을 당하고, 트포작도 도시락 한개씩 모아서 현자의가루 써서 현금 몇십만원씩 써가면서 겨우겨우 맞췄고, 
 어쩔수없이 '비싸서' 타협을 하면서 플레이했음

그럼 왜 발비쿠때 사람이 많았나요?
라고 한다면 발비쿠때는 게임이 '싸서' 사람이 많았던게 아니라 순수 게임의 재미가 지금보다 압도적으로 높았고,
메난민 사태라는 로아입장에서 운이 아주 좋았던 사건이 발생하면서 사람이 많았던거지 절대로 게임이'싸서' 사람이 많았던게 아님

지금 오히려 '우리 로스트아크 원래 이런게임 아니였다' 라고 계속 가스라이팅하는 몇몇 분탕들이 문제라는거임

이 글의 요지는 시즌3 출시 초반 '진짜 비싼게임' 으로 돌아가자는게 아니라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갈 이유가 없는 난이도로 출시를 했으면

그에 걸맞는 성취감, 난이도로 출시를 해달라는거고, 첫주클 칭호보상은 다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깨서 칭호를 얻지 못하면 병신' 이 아니라
'하드와 나이트메어 보상이 똑같은데 그래도 저사람은 어려운거 하고싶어서 하는 사람이네'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다는거임

이대로 계속 라이트하게 게임 기조가 유지된다면

'로아는 레이드 트라이하고 클리어하는 맛이 있는 게임 아니였어?' 라고 생각하는 유저는 점점 떠날수밖에 없게됨
그렇게되면 로아는 '메인으로 즐기는 게임' 이 아니라 다른게임하면서 '서브' 로 즐기는 게임으로 변할거임

말랑말랑하게 즐기고싶은사람은 하드,노말을
트라이하고 성취감을 느끼고싶은사람은 '나이트메어' 난이도를 가서 즐길 수 있게 출시를 해줬으면 좋겠음
이게 진짜 모두가 즐기는 로스트아크 아닐까?


그 어떤 알피지 게임도 ' 아 깼으니까 됐다. 이제 스펙다운해야지' 하고 템을파는 알피지게임은 존재하지 않았다는거임.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