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르둠 컷 보자마자 맘편하게 골드 싹싹김치하면서 올해 내로만 9000넘길 준비 중
어차피 보상 차이도 없다. 20만골 + 칭호 이거 끝인데
나중에 카제 익스 깨고 유물 칭호 따도 내년에 새로 나올 레이드는
말랑하게 낼거고 유물 칭호 나오면 그거 끼고 다닐거아냐?
뭐 지금 죽부자말고 혹한의 군주 끼고 다니는 애들 보임?ㅋㅋ
돌로리스는? 이클립스는?
이번에 카제익스까지 깬 선발대들은 그거 끼겠지 겨울에 ㅇㅇ
그냥 지금 칭호런 하는 애들은 그럴 스펙과 돈을 썼으니 축하해주고
못딸거면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됨.
난 카멘때부터 시작했지만 그때는 이클립스 못따면 죽는 병 걸린줄 알았음 애들
근데 지금 이클립스 낀 애들 거의 안보인다. 아마 내년되면 더더욱 안보이겠지?
그때는 이클립스가 멋짐의 상징이지만 시간 지나면 결국 퇴색된다.
근데 만약 이번에 휘장이 걸려있다? 그러면 나도 무리해서 9000찍고 트라이 갔을거 같음.
지금 심연의 군주 칭호는 잘 안끼지만 휘장은 어지간해서는 딴 사람들은 다 끼고 있으니깐
또 휘장의 가치는 더 오래가니까.
본인 스스로 이번 레이드 절대 포기 못하겠다? 그럼 따면 되는거고
아닌거 같다? 그럼 그냥 원정대만 키우셈 간단하잖아?
난 포기 해도 될거 같아서 느슨하게 할거임.
근데 자꾸 ㅇㅈㄹ나는 이유가 뭐냐?
발작하는 새기들은 개개인이 줏대가 없으니까 흔들리는거임
대한민국 문화가 평가질만 ㅈㄴ 하는 문화라서 그게 로아 레이드까지 와버림.
뭐 따야하고~ 뭐 못 따면 쌀먹이고 이런 ㅄ같은 문화라서 그럼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그냥 나보다 점수 낮냐 뭐냐(평가)하기 때문에 안타까울뿐이다.
뭐 게임때문에 이런 애기까지 해야하나 싶은데 게임 그거 온라인에서 딴 칭호
사회에서 인정해주냐?
게임 해봤자 그냥 접는 순간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림.
그러면 여기에 돈 쓴 사람들은? 그냥 쌩 돈 버린거임.
결국 가치는 스스로 부여하는거야.
내가 이걸 가치있다!하면 있는거고 아니면 없는거지.
이해가 잘 안되면 죽음 생각하면 쉬워
이 글 보는 니가 운 좋아봐야 60년 더 사냐? 그때도 로아 하겠냐? ㅋㅋ
그냥 기억의 한 구석으로 남겠지.
그리고 죽을때 니가 로아 레이드 트라이한거를 생각하겠냐...
AI의 시대가 와서 그런지, 생각을 깊게 안해서 그런지
안타까운 애들이 많이 보인다.
이런 애기하면 뭐 죽음까지 생각하냐고 생각없는 ㅄ들 있을거 같아서 적는데
그냥 좀 알아처먹어 비응신아 찐따티내지말고
난 카던 돌리러 간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