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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전 수술받고 12시쯤에 일어나서 폰질 30분동안 하면서 든 생각 저장

Celrene
댓글: 9 개
조회: 193
추천: 1
2026-09-27 00:52:38
누가 나 안죽여주나
간호사언니 제 링겔에다가 독극물 투여좀
새벽에 지나가다가 저한테 원한생기셔서 몰래 잘때 바늘꽂아주세요
제발요 조용히 죽을 자신있습니다
하 십 모르둠 어케댓지
누구누구깸 인벤 30추볼가
와 많이깻네
김문설 이사람은 깻나 허접이라 아직두 찌릿짜랏짜 당하고잇나
청룡진 유성강천 아직도 생각난다 475줄 그 전기기둥 지나가는 그 사이에 유성강천 슛 하는거 ㅈㄴ 멋졋는데 ㅅㅂ
하 시발 아프다 죽고십다
저 그냥 죽여주면 안대나요
오빠 아가리 쩌억해바 보험금 슈웃!!!
제발 저한테 원한잇는 간호사쌤 엄나요.. 영화처럼 누가 흑

으규규

뭣 명절에 형수가 취업잔소리햇다고??
이혼하게 해드려요? 한마디면 해결아닌가?
하 이 몰상식한 잔인한년 주거

이상 30분동안 스쳐지나간 생각이었슴니다
수면제 효과가 스르르륵 윽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스셈..
내 목숨을 아크라시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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