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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한국 MMORPG에 관한 멤오

아이콘 마엘스톰
조회: 178
2026-09-29 03:42:57
기본적인 틀 자체는 게임의 진행은 현질이 없어도 되지만 

특정 단계에서 현질 없이는 돌파 못하는 단계가 있음

시간이 곧 현질이고

시간이 없이 강해지려면 현금을 지불해야 함

물론 현금 없이 강해지려면 몇 년은 꾸준히 해야 하고 

어느 순간 선발호소 ~ 선발까지 가지만

결국은 선을 그임을 당함

결국 현금없이는 선발대는 꿈도 꾸면 안됨

물론 꾸준히 현질한다는 가정하에 중과금 정도면 가능함

무소과금은 좀 힘듬

파티해서 PVE를 하던 PVP를 하던 결국 사람이 없으면 게임 진행이 안됨

솔로잉게임은 사람은 없어도 게임이 진행이 되지만 MBTI I라면 모를까....

사람끼리 으샤으샤하지 않는 이상 외로워서 게임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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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임이나 신케는 개사기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너프를 함 근데 너프를 심하게 하기도 하고 조금하기도 함

문제는 심하게 하면 팔다리 다 짤라버리면 신케였던 케릭은 게임이 안될정도로 문제가 큼

반대로 너프를 조금 해버리면 그 다음 신케가 나와도 여전히 세기 때문에 

신케가 잘 안팔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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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에서 스트리머의 역할

스트리머는 제일 게임플레이하는 유저와 가까운 광고하는 사람임

물론 회사마다 유저와 소통을 하고 회사자체에서 광고를 하지만 결국은 스트리머가 제일 효과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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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패치를 사회의 흐름을 생각안하고 게임 내에서의 흐름이나 지표보고 패치 하는경향이지만

요즘은 사회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패턴도 참고하는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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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의 경우

레이드를 하던 사냥을 하던 특정 패턴의 공략을 필수고 패턴이 안보이면 포기해야 함

특정 패턴을 피지컬로 회피할 수도 있고 기믹을 할 수도 있는데 

손가락이 좋아야 하던 뇌가 좋아야 하던 둘다 좋아야 하던 안되면 포기해야 함

PVP의 경우

생각보다 케릭터의 컨트롤은 단순함

하지만 상대가 사람이라서 어떤 전략을 가져올지 심리전을 해야함

그리고 몹이나 보스와 달리 순간적인 상대의 행동 변화가 빠름

그리고 상대가 말로 도발 같은걸 할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정치가 심할 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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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비지니스 모델)

예민하고 뭐고 간에 회사마다 어느정도 어떤 기준이 있음(뇌피셜임)

매출의 기준

그래서 그 매출의 기준에 따라 뽑기의 기대치가 다른가봄.....

물론 어떤 회사는 뽑기 같은거 안파는 회사도 있는데 대체로 뽑기 같은걸 팔아서 매출을 올린다?

근데 애초에 뽑기라는게 내가 생각하기엔 뭐가 나올지 모른다는 "기대감" 그리고 "대박"

이런 재미요소를 가미한 것이 원래 목적이였다고 보는데 

어떻게 된게 템을 얻는다는게 목적이고 제1목적이 되다보니 그런거 심리적인 요소없이

그냥 기대치가 이러니까 원하는 템을 뽑기 위해서 이정도의 금액이 뜬다는게 더욱 강조가 되는것 같음

사실 그렇게 된 이유가 그 뽑기로 얻은 좋은 템들은 게임 내에서 밸런스나 외모적인거나 

게임내에서의 생활(?)를 윤택(?) 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그렇게 된 것 같음

근데 뭐 그걸 이용해서 매출을 내는 것 같아서 윈윈 아닌가?

제일 처음에도 말했다시피 사실 없어도 되는 템들이 많지만 

어떤 게임은 없으면 안되는 템들도 있어서 과금이 필요해지는 경우도 있다

게임회사도 당연히 사장이 있고 사람을 고용하고 직장이어서 봉사활동하는 회사가 아니다.

근데 그렇다고 회사 생각하는것도 이상하다고 보는데..... 난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당장 유저가 생활비가 없거나 쌀도 못 사는데 과금 100만원하고 하는 사람은 없을 듯

게이머들도 다 자기 능력 것 과금을 하는 것 같음

가끔 너무 보이는 운영을 하는 회사도 있지만 BM에서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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