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틀 자체는 게임의 진행은 현질이 없어도 되지만
특정 단계에서 현질 없이는 돌파 못하는 단계가 있음
시간이 곧 현질이고
시간이 없이 강해지려면 현금을 지불해야 함
물론 현금 없이 강해지려면 몇 년은 꾸준히 해야 하고
어느 순간 선발호소 ~ 선발까지 가지만
결국은 선을 그임을 당함
결국 현금없이는 선발대는 꿈도 꾸면 안됨
물론 꾸준히 현질한다는 가정하에 중과금 정도면 가능함
무소과금은 좀 힘듬
파티해서 PVE를 하던 PVP를 하던 결국 사람이 없으면 게임 진행이 안됨
솔로잉게임은 사람은 없어도 게임이 진행이 되지만 MBTI I라면 모를까....
사람끼리 으샤으샤하지 않는 이상 외로워서 게임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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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임이나 신케는 개사기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너프를 함 근데 너프를 심하게 하기도 하고 조금하기도 함
문제는 심하게 하면 팔다리 다 짤라버리면 신케였던 케릭은 게임이 안될정도로 문제가 큼
반대로 너프를 조금 해버리면 그 다음 신케가 나와도 여전히 세기 때문에
신케가 잘 안팔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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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에서 스트리머의 역할
스트리머는 제일 게임플레이하는 유저와 가까운 광고하는 사람임
물론 회사마다 유저와 소통을 하고 회사자체에서 광고를 하지만 결국은 스트리머가 제일 효과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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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패치를 사회의 흐름을 생각안하고 게임 내에서의 흐름이나 지표보고 패치 하는경향이지만
요즘은 사회에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패턴도 참고하는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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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의 경우
레이드를 하던 사냥을 하던 특정 패턴의 공략을 필수고 패턴이 안보이면 포기해야 함
특정 패턴을 피지컬로 회피할 수도 있고 기믹을 할 수도 있는데
손가락이 좋아야 하던 뇌가 좋아야 하던 둘다 좋아야 하던 안되면 포기해야 함
PVP의 경우
생각보다 케릭터의 컨트롤은 단순함
하지만 상대가 사람이라서 어떤 전략을 가져올지 심리전을 해야함
그리고 몹이나 보스와 달리 순간적인 상대의 행동 변화가 빠름
그리고 상대가 말로 도발 같은걸 할 가능성이 있음
그리고 정치가 심할 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