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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르둠 트라이하던 도화가의 일기

아이콘 수련
댓글: 11 개
조회: 199
추천: 1
2026-10-01 17:07:07
첫주 첫날은 이렇지않았다
고스펙이라 걸러지는일도 없었고 빠르게 들어가서 300줄까지 컷
문제는 금요일부터 시작됐다
도화가 매우 구리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아예 파티를 들어갈수조차 없었음
금요일에 기다리고 기다리다 한판딸깍
토요일에 무한거절당하다가 한판딸깍
일요일에도 마찬가지
월요일에는 그나마 고마운분들 만나서 200까지 클리어(통디 구경하다 봤는데 이제 여기도 고특화바드 찾더라..)
화요일에는 그나마 파티 잘갔다 온종일 기다려서 세판이나했다
한번은 디피잘나온다고 친추도 받았다
근데 고정있는 딜러님이라더라
물론 세판다 목표인 뇌사트라이는 못갔다
하드런하고 다음날 수요일
그래도 응원해주신 친추한 블레이드님덕에 힘을 얻어서
낮에 2지파 200트 딜러6명이서 랏폿2명 한참 기다리는 방 있길래 신청해봤다
난 뇌사전 트라이긴한데 어차피 비슷하잖음
3분을 기다렸는데 거절당했다
혹시 폿이 다 찬건가 다시 찾아봤는데
한참 후에 8600바드 한분 들어가있는게 다였음 한자리는 공석
그리고 그 파티는 그렇게 한참 기다림
아 기다릴지언정 도화가는 안받는거구나 하고 완전히 꺾임
그냥 하드단 해삐로아나 할까 고민중임
징징대서 인식이 박은거라고?
아님 인식 박아서 징징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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