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재학 디렉터는 빠르게 디렉터자리를 김상복 팀장에게 넘겨둔다.
김상복 팀장이 디렉터 역활을 실질적으로 하는 건 겨울 로아온 이고 그 동안 인수인계를 한다.
2. 전재학 디렉터는 팀장 자리로 돌아가서 QA팀과 다시 종막에 대해서 2주간 죽어라 다시 다듬는다.
3. 로아온 윈터를 졸라 일찍한다. 11월 7일 (8주년 하루 전)
오프닝으로 5. QA팀 입장템렙 1780으로 3막 ,종막 클리어하는 방송
(최소 1시간 때울 수있음)
4. 종막 2주차 토요일니 실시간 지표로 클리어율 보고 너프 유무 발표하기
5. 로아 온 윈터 시작 / 김상복 디렉터 임명식
6. 레이드 개편 : 난이도 :싱글/매칭 , 노말(하드) , 하드(나메)
7. 본격적인 2부 시작 알리는 스토리, 레이드, 알데바란의 바다 , 최소 50개의 섬..
8. 8주년 이벤 및 딸상복(아바타) / 대상복( NPC캐릭터 ) 강림
9. 각종 지표 발표 후 1부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 종료 선언 및 각종 예고
10. 8주년은 지금부터입니다 .11월 8일 00시 01분 로아온 종료
로아 7년동안 금강선 디렉터가 3년+@ ,공백 1년(3대장시절) , 전재학 디렉터 3년 했으니
이제 새로운 디렉터 특히 알데바란의 바다 부터 새로운 이야기 전혀 예상 할 수 없은 스토리가 중심이니
스토리와 수평의 김상복팀장이 디렉터하는게 맞는거 같다..
재학이 햄은... 레이드는 정말 잘 만들었지만.. 그 외엔 너무 방치한게 너무 컸어..
수직도 사선으로 올라가야 하거나 성장도 산처럼 등반 해야하는데.. 포물선을 그리면서 올라가고 등산이 아니라 성장이 등반이 되어버렸지
어중이 L8000은 결국 모르둠에서 하드로 살겠지만.. 그래도 종막 답게 멋있게 마무리 지어줬으면 해
개인적으로 모르둠 대신 아르모체가 나왔으면 졸라 재밋었을거 같은데.. 잘나온 레이드가 갑자기 난이도 오르면 그것 만큼 어지러운게 없을텐데
예시 팽이 쿠션 : 금방패와 은방패가 등장 금방패를 저가 후 돌아다니는 있는 은방패를 서로 맞춰서 버프를 받고 각도를 틀어 금이나 은으로 로 아르모체를 2번 맞추기
새벽에 작년 로테기보다 더 심하게 와서 주저리.. 작년 로테기때 주저리를 숙제를 다하고 했는데.. 이번엔 모르둠 후유증으로 숙제를 전혀 못하고 있음 오늘은 또 일숙도 안하고 껏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