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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현사태 요약?

아이콘 칡차향
댓글: 1 개
조회: 255
2026-10-05 09:18:17
잡설이 좀 많았어서 수정해서 재업해요

1. 모르둠이전 기존 선발대 대략 3~4만명
-찐선발대(이것도 기준나름)를 말하는것이 아닌 칭호합격자 죽부자,혹한의 군주 같은것

2. 모르둠 출시 대략10일간 클리어자 1000명미만
스마게에서 트라이 지표를 살펴봐도 대략 답이안나오는 상황
필자가 살펴보았을때 핫타임시간 트라이방자체가 2~3페이지, 아침시간 1/2페이지
여기서 박탈감느끼는 직업+공팟러 대부분이 게임에 마음이 뜸


3. 긴급너프8% + 클경적은 직업 긴급버프(2~5%)
-기존 트라이다닌인원 대략 3일간 500명 졸업
-박탈감 직업이지만 열심히 했던 인원 예상됨 +물론 공팟러도

4.핵과금러 찐선발대 
-매우 ㅈ 같다 

사태파악

1. 너프후 트라이 인원자체가 쉽게 늘지를 않음. 정말 조금 늘어남 핫타임 5~6페이지 아침1~2페이지

2. 8%너프했다한들 공팟러들 입장에선 쉽지 않은건 매한가지임
필자도 너프후에 트라이갔다가 주력기쿨타임 비율 85%을 찍고도 dps15억내는 바드가 있는가하면 20억내는 바드가 있음. 같은 직업인데도 이정도로 차이가 심할수가 있음. 근데, 잘하는서폿이 모래사장에 바늘찾기임.
아직 트라이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그냥 하기싫음. 할수도 있지만 하기싫은마음은 역대급임

3. 너프전 모르둠을 보고 학을뗀사람들이 안돌아옴
앞으로의 패치방향으로 볼수도 있음 

4. 과금에 현타온사람들 속속등장
많은수의 길원이 과금은 많이 안하는 편임(필요할때 패키지만 조금) 그래도 아슬아슬 칭호선발대 유지 했는데 요번에 모르둠 보고 과금을 적당히 해도 L9000도 못찍고 매번 돈을 이렇게 써야한다면 안하겠다 선언한사람등장. 3일째미접 3번과 일맥상통함 

5.병크가 겹치며 인원 대폭 감소
길드내 선발대들중 다수가 행복로아 하겠다며 앞으로 익스나, 나메는 안가겠다 선언한사람이 꽤 됨
-과금자물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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