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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느 지나가는 도화가 푸념글

호오엥잉
댓글: 23 개
조회: 1907
추천: 20
비공감: 19
2026-10-06 01:00:46
로아라는 게임을 하나도 모르다가
주변 지인들이 하나둘 로아하면서
도화가 신규 캐릭트 나왔다고
같이 해보자고 해서 도화가로 들어왔는데
제가 너무 잘못된 선택을 한거 같아요
여태까지 벨패 보면서 다른 도화가 지인들이 욕 할 때
저는 그냥 로아가 재밌고 같이 하는 사람이 재밌어서
뭘 하든지 로아 너무 재밌다고 이야기하고 다녔는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병신이였나봐요
그냥 대가리꽃밭이였나봐요
매일 이런 퍼스트 나올 때마다 걸러지는거 스트레스네요
카멘도 바드 더퍼도 바드 그냥 바드....
바드라서 너무 부럽다 취업도 잘되고 그냥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도화가 놓아주려고요 로아를 놓는게 맞을거 같네요
너무 애정있게 키웠는데 속상할뿐이에요
잼도 다 서폿유효 딜러옵션 하나도 없고 보석10겁작
악세 기본 상상상 상상중.. 만렙.. 팔찌.. 스톤..
이제 팔면 얼마 못받겠죠
이득보려고 투자한거도 아니니까 즐긴값..
로아 재밌었는데 너무 현타와서 못할거 같네요
힘드네요 몸도 마음도 지쳐서
로아 너무 재밌었는데 이런거에 질질짜는 저도 너무 싫고..
마지막으로 버프 맛있다고 해준 딜러분들 너무 감사해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푸념글이라고 방제 해놨는데
댓글로 분탕치고 욕하실분들은 그냥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Lv3 호오엥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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