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써보는 나의 RPG계보 기억남는거만...
디아블로2
- 처음으로 용돈모아 정품시디산 게임
- 당시 피시방가면 아조씨들이 템주고, 버스돌려줌
- 해킹엔딩으로 반쯤접음
- 중딩때 익스펜션나오고, 당연 익스펜션도 정품삼
- 접은이유
- 나한테 정품시디 통째로빌려가고 전학간 최XX 새끼 땜시 시디키랑 전부 분실
- 지금 배틀넷에서 다시 사서 깔짝 심심할때 함
샤이닝로어
- 당시 키우다가 직업변경에 마검사등등 직업조합이되느게 매력적으로 느낌
- 접은이유
- 나름 요리사출발에 엔지니어트리, 검사로변경하는 다크2 셋팅도중, 월드컵기간, 승리시 축구복 2배방어증가이벤트에 방어구 인플레이션발생 게임자체가 터짐
프리프 온라인
- 탈것타고 하늘날라다니던게 좋았던게임
- 시험기간 겹치면서 2주정도 접속을안했는데, 이후 흥미잃음
무혼
- 무협게임
- 초식과, 상승무공등, 나름의 개성이 좋았음
- 접은이유
- 상승무공중 반탄공? 성능씹사기 인플레이션 보고 현타옴
씰온라인
- 나름 몹도 캐주얼하고, 날개도이뻣고, 전사, 기사의 콤보? 였던가 꽤재밋게함
- 접은이유
- 기억이안남...왜접었지?
거상
- 현무서버 꽤큰 연합에 행동대장까지가고 연합내 투력?으로 3등인가했었음
- 접은이유
- 고딩올라오고 맨날밤샘하면서 게임하고 학교서 잠만자니, 별명이 잠만잔다고 코알라로 불림+나름 수학좋아했는데 어느순간 수학문제를 한개도못풀겠어서 현타옴
- 접을때 용병과 돈은 연합에 전부기부하고 접음(뛰바 그때 쌀먹했으면 100만원은 나왔을껀디)
열혈강호온라인
- 내인생가장 짧게한게임으로기억
- 설치후, 30분만에 게임삭제엔딩
- 순수 노잼이었음
던파
- 대딩때까지 꽤오래한게임
- 접은이유
- 키리약속믿음도 버텼는데, 다들 리버무기성공하는데, 한 10번 넘게 성공못해서 현타옴
- 접을때 길드원에게 템 다뿌림(뛰바 이거도 쌀먹했으면 100만원은 나왔을낀데..)
데스티니가디언즈
- 친구들끼리 시작
- 접은이유
- 최종무기중 하나인 저격총 파밍 공략영상보다가 살짝현타오고 접음, 길찾기난이도 극상인걸로 기억했는데, 같이하던 친구중 하나가 심각한길치, 친구따라 같이 접음
워프레임
- 데스티니랑 비슷한류게임 보고 시작함
- 나름의 게임철학이 좋았음, 니가 돈이있다면 시간을사라, 돈이없다면 시간을투자해라.
- 접은이유
- 나름 열심히 파밍하고 쿠바무기제작및 레일젝 풀강화중, 같이하던 친구들이 나랑 갭차이가너무벌어지며 친구들이 현타?온듯? 같이접음
- 요즘 로아숙제 다하고 깔짝하고있는데 스토리보는재미가 있음, 파밍은 너무많이변해서 천천히 해볼까함...
로아
- 현재 진행중
- 다들 이번 익르둠 현타오신분많아보이는데, 저는 아직..나메는 안갈듯, 본캐 내리기는 또 싫음 대가리 봉합전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