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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환수사님이 데모닉이 있는 모집에 참여하였습니다.

아이콘 아아투
댓글: 1 개
조회: 150
2026-10-06 16:35:14

이게 현실인데 ?


뭐 더 좋은 스펙방 생겨서 거기 가려고 나간걸 수도 있지.
근데 똥캐들은 내가 들어왔는데 누가 나가면 눈치부터 존나 보인다니까?

난 곧 입원이라 어차피 2주차 클리어 못할 거 같아서 
제가(데모닉) 나갈테니 환수사님 초대해달라고 하고 나왔음.
어떻게든 입원하기 전에 2주차 클리어 해보겠다고  다리저리는 거 참아가면서 파찾해도 새벽에도 거절거절거절, 
아침 일찍은 사람도 별로 없으니 날 받아주겠지? 하는 마음에 눈뜨자마자 파찾 뒤져도 거절거절거절 
0줄 서서 두번 봤는데 0줄~성불 안 받아줘서 청기백기, 3지파 지원해도 거절 존나 당함 뇌사이후까지 내려가야함
앉아서 파티 찾는 시간도 아파서 아이패드로 로아 켜서 파티 찾으면서 거절, 벌서기 당하다 
어쩌다 한파티 받아주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감사합니다 박고 트라이하고 좆같다고 재학아 씨발
남의 실수로 2,3트하고 깨지면 다시 섰다, 누웠다 반복하면서 파티찾고 또 들어가면 앉아서 트라이하고 
나도 사람인지라 실수하지. 근데 아침부터 지금까지 실수 한번 했어 ㅅㅂ 
실수 존나 한 다른 사기캐 새끼들은 이미 다 파티 새로 구해서 출발했다고 왜 나한테만 존나 엄격한데
내가 넣을 파티에 똥캐 한 명이라도 있으면 어차피 거절일 거 알아서 못 넣는다고

근데 사기캐로 왜 자꾸 입을 처 터는 거야 나보다 기회도 몇 배는 많았을 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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