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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레이드 구조에 따른 밸런스 스노우볼이 걍 터질게 터진거 아님?

사립오더
댓글: 3 개
조회: 141
추천: 1
2026-10-07 06:17:29
시즌3 초기로 거슬러 올라가서

1. 스팩업 요소를 한번에 품.
2. 레이드 딜 요구치도  엄청 높힘.
3. 팔찌 하드리셋 + 아크그리드 젬 시스템 > 천장없는 스팩업


게임이 갑자기 비싸지고 그에 따라 게임 스팩요구치도 미친듯이 올림.


이러니 당연히 사람들은 캐릭하나에 몰빵 할 수 밖에 없음.

한캐릭에 몰빵하니 또 문제가 터짐.


1. 로아는 레이드구조로 밸런스를 맞추는 경향이 있음.
2. 출시 레이드 구조 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숙련도로 인해 밸런스가 매번 바뀜.
3. 하지만 여전히 여러캐릭을 본캐급으로 키우기엔 천장없는 스팩업에 골드를 존나 써야함.



게임이 어렵고 자시고는 필요없음.


애초에 로아라는 게임은 레이드마다 캐릭터 밸런스가 발목을 잡는 구조임


그럼 스마게는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해야했음.


1. 걍 엔드컨텐츠 난이도를 해당 레이드 똥캐기준으로도 존나 널널하게 조정한다.
- 기존에 하던 방식
2. 엔드컨텐츠 딜요구치를 높히데, 캐릭을 바꾸는 비용을 최소화 한다.
- 기존 헬 방식



사실 로아는 시즌2 시절 두 방식 모두 진행했었음.



근데 로아가 시즌3 기점으로 스스로 걍 깨부신거임.


로벤에서 아무리 꽹가리 쳐도  저 방식이 사실상 모두를 만족시키는 방법이였지. ㅇㅇ




고래유저들을 위한 놀이터가 필요하다고?


그럼 걍 더퍼 라는 난이도를 하나 더 만들어서 랭킹런은 본인들끼리 할 수 있게 제공해주면 될일임.






물론 나도 헬은 별로라 생각함 ㅇㅇ


걍 시즌3 시작할때

스팩업 비용 확 낮추고  부캐들도  돈과 시간 좀만 쓰면

다 본캐급으로  올릴 수 있게 비용을 낮춰서 와우 처럼 운영했으면

나이스단 문제도 터질 일 없었을거고

완자사태도 터질일 없었음.

최소한 밸런스 때메  엔컨 난이도 조절하는데 발목을 잡진 않았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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