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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투력8191(L8193) 아가로 나르둠 클리어

뚜비두룹
댓글: 48 개
조회: 12447
추천: 42
비공감: 1
2026-10-10 01:32:49


- 클 전분

+ 고점판

1팟
- 도화가 8191 (L8193)
- 버스트 8560 (L8078)
- 전술탄환 9194 (L8439)
- 전태 8543 (L8285)
2팟 
- 발키리 8509 (L??) <- 알카님? 헬퍼
- 환류 9516 (L8255)
- 권왕 8888 (L8364)
- 황제 9201 (L8466)

에스더 택틱
- 바훈4 바스3 바훈4 바훈4 히든바훈



- 후기 -
너프 전부터 박아서 2지파까지 진도 빼놓고 
너프 후 2~3일만에 청기백기가서 그 이후부터는 전투력과 직업인식 때문에 청백~성불파티 거절당하다보니 방송팟도 여럿 다니고 구인구직이 너무 어려워서 로접까지 고민하다 
공대잡고 겨우겨우 구인해가며 마음맞는 블레님 한 분이랑 3일동안 박으면서 깼습니다(제 파티에 신청 넣어주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추가로 하루동안 같이 박은 소서님도 캠핑가셔서 같이 클은 못했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실은 저도 투력이 좋은 편이 아니다 보니 스펙 좋은 지인 분들께도 같이 가자는 말은 못하겠고 랏딜난에 고정없이 공팟을 구르려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 또한 걸러지는 편이라 클리어하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직업을 골라 갈 수 밖에 없는 현실도 씁쓸했네요 ㅜ
아무래도 실상은 스펙 < 직업 < 실력 인 것 같지만 인식의 문제가 크다보니 
이 부분은 로아가 밸패나 구조 개선을 통해 건강하게 바뀔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투력 높으시거나 잘하시는 분들도 잘한다며 친추해주시고 트라이 박으면서 만난 분들 덕분에 경험치를 많이 먹어 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트라이하면서 스쳐 지나가신 분들 모두 감사드리구 성불하시기를..!

남은 도화가 분들도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ps) 도아가 거절하지마~~...


+ 받았던 지원 및 칭찬들



+ 3지파 이후 영상(지인 분이 찍어줌)
https://www.youtube.com/watch?v=OrS374907mg

- 풀영상은 아니기도 하고 저도 0줄이 처음이라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0줄 모르시면 한 번 보고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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