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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든것의 문제는 결국 소통의부재아닌가?

아이콘 차도
댓글: 12 개
조회: 1687
추천: 9
비공감: 1
2026-10-11 18:48:12
금강선이 지나고나서 한거 별로 없어도, 풍둔아가리술이라 해도 정작 디렉터당시에 계속 빛강선으로써 유지된게

유저와의 소통 , 디렉터가 같이 게임을 한다는 느낌을 주니까 유저들이 찬양하던거였지. 그때 당시에 소통조차 안했으면 게임 이미 개쳐망하고 시즌1 다시 돌아왔을걸??

그렇게 소통으로 뜬 게임이 지금은 소통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소통해봤자 맨날 이상한 소리나 쳐 해대서 전재학어록 같은거나 만들고있으니

디렉터가 됐으면 개발도 중요하겠지만 대중앞에서 발표하는 스피치라도 열심히 노력해서 디렉터라는 자리에 걸맞는 행위를 보여야지 제대로 소통을 못하겠으면 소통 같이 해주는 보조역할이라도 구하던가

전재학은 언제까지 자기가 개발자인줄 알고 있는 것 같음. 게임만 잘 만들면 유저들이 만족해주겠지? 결과물로 보여주자 아직도 이 마인드인거같음

옆동네 메이플도 매번 개쩌는 패치만 하는게 아닌데도 아직도 신창섭 하면서 얘기하는게 결국 소통으로써 유저들과 유대감을 쌓으니까 그러는거아냐. 김창섭도 전재학마냥 했으면 겜 이미 사기겜으로 이미지 쳐박히고 겜 쳐망했음

요 근래 게임의 흥망성쇄를 결정하는건 대부분 게임사와 유저간의 소통이었음

일시적으로라도 갓겜이라 불리던 게임들 대부분 그 당시 유저와의 소통이 좋았을 때 그런 얘기가 나왔음 잘 생각해보셈 요즘 유저들은 항상 게임사의 갑질에만 치이다보니 게임사가 유저친화적이고 유저랑 얘기하려고한다? 일단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고

제발 전재학은 디렉터 내려가고 개발만 하던가 디렉터직으로써 성공하고싶으면 스피치능력을 좀 향상시키던가 아니면 같이 얘기 할 사람이라도 좀 데려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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