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회제한
> 경제 문제를 막론하고 이 제한이 있으면 심리적으로 식스맨 있는 유저는 7캐릭을 육성시키기에 거부감이 듦
이건 감성적인 영역이 크기 때문에 신규 캐릭이 아무리 잘 나오더라도 6회제한이 있는 이상
흥행 요소가 크지 않음. 어떻게 해결하던 게임사가 할 문제지만 6회'제한'이라는 감성을 건드리는 문제는 해소되었음 함
2. 나이스단
> 보석값이 나락가고 이젠 나이스단 메리트 적어져서 큰 문제는 아니게됨
그래도 11렙 보석 광휘화 정도는 나올만함
3. 경제문제 bm문제
고스펙이 내내 하는말이, 로아샵에 돈 쓸 이유가 없다임.
인게임에 돈을 쓸 이유가 없고, 골드는 계속 생산되어 골드값은 싸지고, 겜사는 더 혜자 패키지로 팔고
그럼 골드값은 더더욱 싸지고
악순환이 반복됨
혁신적인 bm구조 변화가 필요해보임.
1) 왜 엄거래가 아닌, 로아샵에 현질을 해야 하느냐? 와
2) 쓰고 싶어도 쓸 매력적인 상품이 없다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게임사는 돈은 돈대로 못 벌고 경제도 안 잡히는거임
4. 얄팍한 명예보상
홍염의 군주>혹한의 군주>뇌전의 군주>
칭호 이름도 돌려막기인데다, 로아에서 칭호는 고스펙이면 당연히 받는 티켓 같은 느낌이기때문에
극 선발대에게는 매력이 부족한것도 사실임. 즉 명예란 남들에게 뽐내기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게
없다시피 한다는거. 칭호 얻었는데, 그래서 이제 뭐해? < 이거잖아.
기록 스피드런 등을 도전할 수 있는 승부욕을 자극해줄 필요가 있다는거지
중국 호겁 난이도에서 가져올 수 있는 보상만 해도 배너, 첫주차 및 스피드런 기간제 보상 등등이 있는데
왜 그대로 가져오지 않았는지 의문임. 한국 정서에 맞지 않다고 판단했나?
5. 소통의 부재
밸런스야 돌고 도는거고 어느 rpg가 밸런스가 맞겠음 황밸 시즌 잠깐 있고 또 지랄나는 시즌 생기고 반복하는거지
20년된 스타도 3종족 밸런스 가지고 맨날 물어뜯는데 영원한 게임사의 숙제임
그거보단, 금강선이 소통의 대명사로 엄청난 격변을 몰고왔는데 차기 디렉터가 그 점을 퇴보시키고 있다는 점임
굳이 라이브로 할것도 없고, 혼자 진행할 것도 없음.
라이브가 어려우면 녹화로 하면 되고 혼자 어려우면 소림좌 진행자로 섭외하고 밑에 실무진 몇명 데려와서
qna 하면 되는거임. 문제점들이야 운영팀에서 다 수집해둔거 유저들 가렵지 않게 잘 설명해주면 됨.
그것도 정 어려우면 실무진 인형탈 씌워서 모자이크로 얘기하던가, 차라리 리샤의 편지를 1~2달마다 꼬박꼬박 써서 문제점 인지하는 부분, 개선방향, 앞으로 업데이트 내용 등등 목마르지 않게 해주면 됨.
금강선 스타일을 따라 할 수 없으면 자기만의 스타일로 소통하면 되는거야.
그게 어려우면 소통은 내 단점임을 인지하고 대외 소통만 담당할 인물을 선출해서 그 사람을 얼굴마담 시키셈.
방법은 여러가지 많음.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고 노력하는 태도를 보이는게 지금 가장 급선무라 생각함.
종막 익스 적정한 난이도와 밸런스 패치하고, 앞으로 소통하는 태도를 잘 보여주겠다고 라방에서 해주면 급한 불은 끌수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