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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뇌군은 포기했지만 파군은 도전해볼까 생각해봄 But....

우오마
댓글: 3 개
조회: 286
2026-10-21 01:50:34
너프되기전 이미 뇌군은 포기. 상하탑때 현생이슈로 접었다가 모르둠크게하향된후에 복귀해서 모르둠자체를 깊이있게 해본적이 없었음... 그래서 너프전 이미포기하고 즐거운 현생을 살기로했고... 너프된후에도 지인들 뇌군땄네뭐네 할때도 그냥 그려려니했음.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힘든것도 있고....


근데 여튼 늙은이임에도 카제더퍼때 10월에 심군을 따서... 파군이라도 해볼까?? 생각했는데
사막을 '최소' 1사이클은 반드시봐야한다는 말에 접음.

심군딸때는 사실상 반공대였고 딸때는 지인몇분이와서 도와줬는데 사실 사막을 그리많이 보질않았음....
솔직히말하면 이제 사막자체가 잘 기억이안남.... 

벨가나메 죽부자 같이땄던 공대원분들은 다 20대라 파군딸거만 신나게 기다리던데....
난 늙은이중의 늙은이라... 저 사막소리듣자마자 바로 맘을 접어버림

나도 20대초중반엔 하루에 10시간씩 한달내내 트라이박고 그랬는데...
지금은 2만찬쯤 넘어가면 뒷목이 아파오기시작함....

유튭에서 카제 초반 풀정산 잠깐봤는데 바로 뇌정지옴. 나 저거 해본적이 한번도 없음.... 
보는것만으로도 토나와서 즐거운마음으로 포기. 늙은이 주제파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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