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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한테는 여기가 우레치는 폭풍의 탑이었어

무화과파르페
댓글: 3 개
조회: 309
2026-10-21 05:09:57



1-6 ★★★ 지금까지 하고 있었어...... 비교할게 못 되지만 서포터로 할 때랑 다르게 진짜 너무 힘들었다


업적 도와주러온 9000점 뇌전의 군주 소서리스님 고맙읍니다...
7800점 스카우터님도... 빛의 기운 유지 시켜주려고 바닥에 누워있는 내쪽으로 뛰어와준 기상술사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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