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6월 중국몽
-> 3대장 1년 디렉터 하다가 가치훼손 + 업데이트 연기 + 소통부재 연타로 개뿔난 상황에서
중국 패치내용이 우리서버 적용되면서 중국몽까지 겹치면서
3대장 나가리 되고 금강선 임시 디렉터로 연말까지 하면서 우리들 여름방학 어쩌고
또 낭만 되새김질 + 카멘 The First로 분위기 겨우 돌림
5주년 이벤트로 전압도 뿌리면서 민심 좋아짐. 연말 브레이커 출시 및 다음주로
수직 전재학 디렉터로 성공적으로 취임
25년 4월
또 한번 가치훼손으로 뿔이났고 고기 완자 비유까지 나오면서
난리가 남. 여기서 민심 잡아보겠다고 갑자기 나이스단 저격인 광휘(+추가공증) 들고 나왔는데
여기서 또 나이스단(특히 폿) 에게 얻어 터지면서 질질 짜면서 철회쇼
나이스/비나이스에게 양쪽에 처 맞고 정작 가치훼손에 대해선 답도 못 내주고
6월 일찌감치 로아온후 카제로스 The First로 겨우 숨통 붙여둠
26년 9월
로아온에서 선긋는다고 포부 밝히고 선발대/호소인/일반하드,노말 유저 분류를 명확히 하지도 않고
그냥 롯데타워 꼭대기 마냥 선 그어버리고 바로 대응도 안함
벨가르딘 끝나고 한주 쉴 때 밸패도 없고 첫주 모드룸 상황보고 화요일쯤 라이브 열어서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칭호 구분을 하는등의 적극 대처도 쳐 없이 있다가 금요일 공지 한줄 띡 ㅋ
그렇게 3주간 또 숨어지내다 진짜 분위기 개 씹창곱창 나니까
앙 몰라 강선씨 도와줘 ㅋㅋㅋ
이것도 단순히 모르둠의 문제가 아닌 또 가치훼손이 심각한 상황부터 시작이 됨
이미 익숙해진 '리셋'을 우리 유저가 마치 인정하는것 마냥 스마게는 아무렇지 않게
당연하듯 진행함. 마치 그냥 업데이트 마냥
이 부분에 대해선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댓글로 이야기 하면 계속 답변회피 ㅋㅋㅋ
그러다 딱 하나 듣고온 나이스단 조지겠다는 그거에만 핀트잡고 ㅋㅋㅋㅋ
23년 5월~6월 25년 4월~5월 26년 9월~10월
모든 문제는 항상 인게임의 심각한 수준의 가치훼손과 이때마다 유저를 불안하게 하는 '리셋'이고
이 리셋 쇼를 꼭 따라왔음.
그때마다 반전 카드로 쓴건(앞선 두번) The First ㅋㅋㅋ
빠르면 내년 봄. 늦어도 여름 세이크리아 보스급으로 더퍼 !!
스마게는 아마 로스트 아크라는 게임에서 시즌이 바뀌는 꽤 강한 리셋 포함
중간중간 계승 같은 리셋 역시 게임 운영의 일부분이고
이는 유저가 지랄하든 말든 내 갈길 간다임
아무리 물어보고 대답하라고 지랄해도 절대 답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