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정까지 나온 이상 어떤 방향으로 갈지는 결정한거 같지만 그래도 생각을 말해보자면
지금 로아는 리더,디렉터의 신뢰도가 너무 떨어진게 굉장히 큼
근본이 소통으로 뜬 게임인데 주기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성의 없는 패치,무지성 패치로 유저들을 갈아버릴때마다
정말 현재 운영진들이 해당 유저들 생각을 10%라고 하고 그런 무빙을 한게 맞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소통으로 뜬 게임이 라방 횟수는 점점 줄어들고
인겜 퀄리티 특히 수평 컨텐츠(아바타,신대륙,스토리 같은) 개발 축소,연기 등
개발에 아쉬운점이 많은데 이걸 소통으로 어떻게 되고 있다 이래되고 있다고 커버를 치는것도 아니고
라방 타이밍때 편지 딸깍을 하는걸 넘어 이번에는 게임 역사에서 처음이자 라방 대리까지 맡김
재학이형의 디렉터 경력은 이제 끝이라고 보고 이러면 금강선이 언급 했던거 처럼 리더쉽 교체가
필요한데 누가 유저들한테 신뢰를 줄수 있을까?
남은 삼대장들중에 상복이형은 안될거 같고 병탁이형?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떠나서 지금 삼대장 출신을
다시 디렉터 자리에 올린다? 말이 안되는거라 생각함 지금 당장 12월 로아온까지 신규 컨텐츠 없이 잇몸으로 버텨야 하는데 현 삼대장 출신들은 뽕도 못 주고 신뢰를 못 줌
그러면 뉴페이스? 이것도 게임이 어느정도 평타는 칠때나 시도해보는거지
지금처럼 대혼돈 시대에 뉴페이스가 새우면 오 누구시지 ㅎㅎ?가 아니지 저새끼는 누군데?임
이러면 남은 사람은 누가 있을까?
현재 게임을 정상화 시킬거 같다는 신뢰랑 12월 로아온까지 탱킹 가능한 사람은 금강선 단 한 사람 밖에 없음
엥? 하지만 강선이형은 신작 개발하고 있잖아요
맞는 말인데 이거 소신발언 하자면
금강선이 스마게 나가서 개발하는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본인도 로아에서 태어났고 본인 능력이지만 로아에서 흥한 사람인데
만약 로아가 망하면 나중에 금강선 신작을 사람들이 많이 할까?
아 물론 금강선 이름값만 보고 해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강선'의 신작이 아닌 '믿고 거르는 스마게'의 신작이라 볼거임
그냥 본인 포함 스마게는 적어도 한국에서는 로아랑 공동 운명체야 ㅇㅇ
로아 망하면 지금 로아m(이건 개발 하는 꼬라지 보면 로아 흥해도 쳐망할거같긴함)은 당연하고
관련 ip인 금강선 신작도 신뢰도 마이너스에서 시작하는거임
근데 이러면 금강선이 다시 살려놓으면 금강선 의존도 강해질수도 있겠다는 소리도 있을텐데
내 생각은 금강선이 한 8개월~1년 정도 디렉터 하고 그 기간 동안 게임 정상화 이끄는 모습 보여주면서
차기 디렉터로 픽하고 싶은 사람이랑 같이 소통의 자리에 나와서 디렉터 왕위계승 해주는 방향이 맞다고봄
지금 가장 시급한건 게임을 정상화로 이끌 수 있는 신뢰를 주는 사람이 디렉터가 되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