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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 도전적인 난이도를 좋아했음

새앙쥐
댓글: 1 개
조회: 214
비공감: 1
2026-10-27 19:31:23
특히나 액션성이 있는 게임을 좋아하고
내시간과 투자는 게임자체가 온전한 재미를 주기만하면됨 그 외에는 그냥 컨텐츠 즐기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만 이것도 게임을 지속하면서 점점 바뀌어갔음
이런저런 많은 알피지랑 콘솔들을 거치고
게임정보도 많이 알게되면서

게임들도 바뀌어 가는게 보였음
사람들에게 극단적인 프회를 요구하지 않고
무조건 맞고 물약을 먹는식의 불합리함도 점점 사라지고
맵의 지저분함으로 인해 길을 잃는 일이 점점 없어지며
넓은 세상에 대충던져놓는게 아닌 길을 제시하면서도
주변에 시선을 돌리게할 매력적인 것들을 보여준디던지

만드는 사람들도 아무것도 몰랐을때는 불합리와 짜증을 극복의 대상으로 여겼지만 이제는 그것들이 극복대상이 아닌 없애야할 요소들로 보고 제거해나가고있음

도전적인 난이도 설정엔 어느정도 한계선이있고
그선을 넘으려면 결국 억지를 부려야함
합리적인 도전은 없음 도전은 도박이고 리스크가 있는게 맞으니까

그렇기에 게임에 도전적인것은
게임 본질의 가치로서 즐기게 하는 와중에
대다수의 유저들에게 ”잘하는 나“ 를 어필하는게
이제는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함
나만 재밌고 다수가 싫어한다면 그건 게임으로서의 본질인 재미를 한참 떠난거니까

난 그래도 극단적인 하드코어 유저는 이니고
대중성에 발을 걸친 게임피로도에 강한 한명일 뿐이지만
나도 내가 평범한 유저들에 비해 높은 내성을 지닌 사림이란걸알고 게임이 나같은 사림한테만 맞춰도 몰락하는갈 꾸준히 지켜봐왔음

결론은 게임은 결국 대중 컨텐츠고 많은 사람들이 즐기몀서 서로 공유가 되지 않는 순간 실패한거라고 생각함
아무리 유명해도 돈으로 굴러가는 시장상 안팔리면 게임존속자체가 무너지니까
그러니 난 이제 도전적인 컨텐츠가 싫음
이컨텐츠의 결말은 결국 극단적인 불합리를 향해 달려나가는 시한폭탄이니까

스마게도 이점을 알았으면함
게임은 즐기기 위해 존재하고 그 가치는 대중이 정하는거라고 만드는 자신들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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