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반대하는거야?
유저입장에서는 무조건 찬성해야 하는거자나
내가 메이플 2 할떄 진짜 실시간으로 경쟁하는게 너무 재밋엇어
거긴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8인에서 4인으로 줄였더라....
아무도 딜이 안나온다고 뭐라 안했어
그냥 1234 등 경쟁하는게 너무나도 재밋었고 실시간으로 경주하는게 진짜 재밋엇음
로아도 은근 밸런스 잘 맞는다고 난 생각해
캐릭터 성능을 떠나서 사람들이 저고점 편차가 많이나
그래서 가끔 나보다 전투력 높은사람 딸떄 기분이가 좋다고
내가 전투력 낮은 사람에 따인적은 거의없어 그래서 아드 로그도 확인한다고
그냥 게임은 재밋자고 하는거야
이러니 저러니 다 핑계를 대는데
나한테 좋을걸 추구하면 되는거라구
솔직히 로아가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크다고 난 생각해
숙련도니 정석이니 공략이니
그런거 다 따지기도 하고 전투력 <- 이거 생기고 나서 파티 취업이 넘사벽으로 어려워져
취업? 말도 마라 꼬공잡해라고? 아무도 안온다
그냥 하염없이 기다리면서 언제 출발하나 기다리는거야
난 이런현상이 정말로 마음에 안들어
그냥 레이드 깔끔하게 비슷한 사람들 끼리 깨고 ㅈ목질이나 딴걸 하고싶어
난 예전에 향해나 내실 너무나도 좋아했어
그런데 원대랩 높은데 님 쌀먹임?
강화 시기를 잘못찾아서 신나서 올렸는데
님 쌀얼마나 팔았길래 그정도하고 원대가 그모양임?
엘릭서 초월 이런거 다 고생끝에 맞췄는데 완화당하고 그러니깐
정신이가 나가는거임? 엘 35+ 이였나? 그거 할려고
있는돈 없는돈 다 써가면서 맞췄더만 바로 완화 시키던데
그떄 정말 현타오더라
베히떄 무수한 작업장과 1인분 못하는 쌀먹들이 물흐리고
이 모든게 다 미터기가 있었으면 안일어날 일이였다는거지
1인분 안되는 애들은 귀속골드를 주거나
아예 골드 보상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해
내가 쌀얘기는 진짜 싫어하는데 난 쌀을 팔아본적도 없어
그때 내가 컴퓨터가 구려서 100: 70 일떄 내가 800만골 정도 있었거든?
그떄 정말 쌀팔고 컴터 살까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그돈정산안하고걍접었음
겜이 그냥 답이없더라 재미도 없고
열심히 딜한다고 메리트가있냐? 그냥 동일보상 공산당 게임인거임
에키떄 각인서 XX비쌀떄 강화달렸는데 쌀먹소리 들으니깐 ㄹㅇ 강화하기가 싫더라
걍 접고 돌아왔는데 뭐
지금은 큰 기대없이 내가 하고싶은거만 즐기고있음
그런데 아직도 병걸린 사람들이 많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고 사랑한 게임이 망해가는게 너무 보기싫음
걍 쌀사는놈들 파는놈들 다 처형시키고 클린한 겜을 원하긴 하는데
그럼 또 겜에 활력이 안도나 뭐라나 몰라 ㅋㅋㅋ
여튼 내가 원하는건 미터기 생겨서 클린하고 경쟁력있는 겜을 원한다는거임
왜 안하는지 정말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