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다음주에 존나 큰거 온다.
난 느껴버렸어. 이번주 점검 공지 단 한줄!
그거 자신감이야.
욕해라. 그 비웃음 환호성으로 뒤바꿔줄게.
치타는 웃고있다. 폭풍전야야. 아니 진짜야
그렇지 않고서야 이럴수가 없어, 지금 민심 요동치고 있는데 공지 딱 한줄??
만약에 불안했다? 그럼 떡밥 좀 풀었겠지. xx컨텐츠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고.
아니면 아바타라도 냈을거야 분명.
그런데, 단 한줄.
시스템 점검 안정화.
그거는 치타는 웃고있다. 강선이형은 웃고있다야.
그 한줄은 나는 느낌 확왔어. '아. 알데바란 존나 크다.'
알데바란 존나 큰거온다.
나 지금 기대 존나 많이하고 있어.
나 다음주 수요일 아침부터 대기함.
다음주 수요일 9시부터 방송켜서 대기할거야. 지금 기대치 맥시멈이야.
알데바란으로 바로 천도하고 세이크리아 바로 출발. 지렸다.
진짜 큰거 아무리 커도 우걱우걱 게걸스럽게 씹어먹어줄게. 나 지금 아사 직전이야.
허겁지겁! 허겁지겁! 존나 퍼먹을예정.
지금 한 3개월 굶었잖아? 진짜 존나 배고픔
약간 그런느낌 있지. 하루종일 땀 흘리고 아무것도 못마신 상태에서
저녁에 카이지처럼 맥주 존나 먹는거. 지금 거의 그상황임.
이제 다음주 수요일 아침에 조식 딱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헉헉 허겁지겁!! 우마이!!! 우마이!!!! 하면서 다 흘려가면서 존나 퍼먹을예정.
푸파방송 갑니다.
어디한번 성대하게 차려봐. 다 먹어줄게.
7개월동안 준비한 밸패?? 아니야. 알데바란, 세이크리아를 7개월동안 준비한거야.
밸패는 아무리 잘해도 그냥 유저들만 칭찬하는 사실이야.
알데바란 세이크리아를 잘 만들어야 외부로도 이번에 나온 컨텐츠 지린다 하면서 소문나는거지 밸패는 아무리 잘해도 내부에서 게임하는 사람들만 맛있다 이거야.
밸패를 7개월 준비했다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로아를 돌려보려고, 희화화 하려고 하는거지
최소 4개월 이상은 알데바란 세이크리아에 전력투구 했을거야. 이거 존나 큰거다.
이번주 목요일?? 오전9시부터 대기한다.
강선이형 지금 방송 존나 마려움. 생방 존나 키고 싶음.
하 ㅅㅂ 지금 당장 방송켜서 개새끼들 아가리 다 닥치게 하고싶다. 알데바란 세이크리아 ㅈㄴ 준비했는데.
참자. 하지만 참자. 일주일 더 고진감래. 일주일만 더 참으면 이새끼들 싹 다 아가리 닥치고 빛강선! 빛강선! 하면서 외치는 신도들 된다. 조금만 참자.
만약에 공지 봤는데 뭐 구구절절 써있거나 아바타 내놨잖아?? 그럼 한숨 나왔을듯.
그런데 공지 단 한 줄 보자마자 딱 느꼈어. 왔다. 큰거 왔다.
기대하자.
다음주 패치 최소 gb단위고 출석,이벤트 존나 퍼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