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모든 유저가 레벨올려서 결국 최상위 레이드를 다 트라이하기를 원함.
그 기조 때문에 천차만별인 유저를 같은 울타리에 넣어서 본인에게 안맞는 레이드를 보상때문에 억지로 돌게하니깐 맨날 유저들끼리 싸우는거임.
누구한테는 쉽고 누구한테는 어려운데 선택권 없이 도니깐 맨날 싸우는거임.
게임사 방향이 잘못된지 모르고 지들끼리 맨날 똥손이니 어쨌니하면서 싸우는거
공산주의가 그리고 수령님이 잘못된지 모르고 공산주의는 완벽한데 니 똥손이 잘못이라고 인민들끼리 맨날 싸우는거.
와우는 레이드에서는 매우 소량의 골드만 떨어지고 골드는 다른 곳에서 수급하고 레이드는 그냥 템먹으러감
반면 로아는 성장의 가장 핵심이라 안돌 수 없게 해두고 레벨이 더 높은데 하위레이드 간다? 손해가 막심하게 만듬. 그래서 결국 똥손은 접게 만듬. 이 게임은 못따라가면 선택지가 없음. 손해보면서 아래층에서 루저로 살던가. 접던가.
반면 와우는 그 시즌에 강해지고 싶은, 하고 싶은 사람만 상위레이드를 가고 가기 싫은 사람은 그냥 안감. 다음 시즌기다렸다가 가거나 그냥 계속 낮은 레이드만 가거나 하는거임. 선택권을 준거임
물론 로아식 레이드 유도 시스템이 좋을 수도 있음
잘하면.
그건 공산주의도 똑같음
잘하면 좋음
그냥 현실적으로 불가능임.
레이드를 반드시 돌게 하기 위해서 공산주의로 숙제로 만드니깐 맨날 난이도에서 충돌이 나는거임.
트라이 난이도로 재미있게 만들려면 난이도가 높아져서 숙제가 헬이되고, 그냥 쉽게 내면 목표없는 분재 시간낭비겜이 되고. 이거 반복인거임. 그래서 인벤 눈치 개보면서 높였다가 낮췄다가 맨날 이러니 난이도 찐빠가 날 수밖에 없음.
이번 익스트림만 봐도 얼마나 공산주의가 심한지 알 수 있음.
나메는 부활이 없는데
하드는 무한임.
레이드 도전하려고 준비했던 중상위 유저는 트라이할 재미도 느끼지 말라는거임. 하드에서는 도전느낌을 받지 말라는거.
전재학씨는 본인이 만든 레이드를 자랑스러워하면서 최상위 유저만 즐기게 하고 그 밑은 버려지게 함. 관문삭제도 아까워한 사람이 대다수가 못 즐기는 난이도 배치에 대해서는 전혀 안타까워하지 않음.
이 게임은 레이드는 이미 완벽하고 시도 안하는 니들이 잘못이다라고 말하고 있는거 같음.
그리고 우리가 설정한 난이도로 돌아야지 그 아래로 도는 너희가 잘못이다라고도 말하는거 같음
레이드를 안도는 사람이 돌게 되는건. 본인이 여유가 생길때거나, 레이드가 재미있어보이거나 하면 시작하는거임. 공산주의로 방에 집어넣고 레이드 영상 계속 틀어준다고 도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