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시스템과 가디언 프론티어가 어떤식으로 나올진 모르겠지만
- 9500점 워붕이 이그마탄 7성(난이도 예시) 깼어요
동료 조합은 다르시 니나브 욘네리아로 했고
50줄(대충 어려운패턴)에서 1각에 욘네리아 매혹궁 같이 쓰고 극딜하면서 밀었습니다
다행히 잡기도 몇 번 안나오고 짤패운이 좋았네요
코어랑 스킬은 ~~ 이렇습니다
- 와 눈가루(서폿탓을 할 수 없는 상태) 9000블래스터로 이그 8성 깼네 지리네
이런식으로 혼자서 빌드나 조합 깎아가며 도전할 수 있는 거 하나만 나오면
대대로 로아 성장 시스템 최악의 문제였던
효율적인 구간 주차 > 재화가 소모되지 않고 쌓이기만 함 + 대다수 유저의 쌀숭이화 > 가치 폭락 > 리셋의 악순환도 끊고
오로지 재미와 자기만족을 위해 스펙업 멈추지 않고 계속 할 수 있을듯
일숙 가토 시스템도 변경되니 숙제용으로는 루메루스부터 나왔던 가디언 싹 다 재활용하고
딜할 수 없는 기믹적 요소같은건 완전 배제하고 오로지 전투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패턴으로만 구성
2달정도 기간으로 도전용 가디언 하나씩 재탕을 하든 새로 만들든 하면서 증명처럼 매력적이지만 과하지 않은 보상의 직업별 랭킹 시스템 운영
+ 밸런스로 또 난리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ai서포팅으론 만족 못하는 찐서폿 유저들을 위한 4인팟 랭킹
그럼 증명하면 되잖아 할 수 있는데 보정에 다 똑같은 스킬로 허수아비 치면서 타임어택 하는거랑 직접 키운 캐릭으로 액션겜 하는건 차원이 다름
개인적으론 지금처럼 편린운빨에 무식하게 실링이나 꼴아박는 증명이랑 개초딩 이지선다 나락은 아예 없애고
천상에선 기존처럼 낙원력 올리고 지금 지옥의 ㅈ도 무의미한 쫄잡기 난이도를 올려서 꾸준히 천상 돌지 않은 캐릭터는 점프횟수가 남아도 낮은 층수에서 포기하고 보상 적게 먹도록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낙원 귀골이랑 융화재료가 진짜 이 악물고 캐릭터 주차시키는 메인요소라 열쇠 하나 줄이는거론 택도 없을듯
어제 로이괜은 아쉬운 부분도 찜찜한 구석도 많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미 고일대로 고여서 썩어가는 게임 환기시키기 위해 리셋버튼 예고하면서
축구감독 사퇴하는거마냥 전재학이 마지막으로 욕받이 하고 디렉터 교체 쑈한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이제서야 레이드 원툴 유격지옥에서 해방되어 게임다워지는거 같아 작게나마 기대해본다
바다낚시도 재밌을거 같긴하다
금강선이 편의성 타령하며 모든 유저를 대도시 하나와 영지에 박혀있게 만들고 실제로 편해지긴 했지만
그 시절 항해에서 사람들 이런저런 지역챗 헛소리 난무하던게 그나마 mmorpg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