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스토리)신들의 전쟁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아이콘 아리안오브
댓글: 12 개
조회: 230
2026-10-31 17:17:42



전쟁이 벌어지려면 의견대립이나 다툼을 넘어선

쉽게 봉합하기 힘든 갈등 요인이 필요하다

즉. 일곱신들 사이 확실한 대립구도가 발생한다는 뜻이다

아크라시아의 일에 개입하지마라
루페온의 말은 곧 질서의 법도나 다름없었고
본보기로 안타레스는 추방. 프로키온은 언어를 잃었다

그런데

초기 의도완 다르게 계속 찐빠를 일으키며 망가져가는 질서를 보며 고뇌하던 루페온은
마침내 그 해답을 탐욕의 시선으로 찾게 되고 그렇게 심연 깊은 곳. 자신의 분신을 내려보낸뒤 혼돈을 헤매이기 시작했다

질서의 신이 떠난 아크라시아는 고통과 절망속에 뒤틀리기 시작했고 자애로운 신들에게도 '선택'의 압력이 작용한다.

프로키온
시리우스
기에나

질서의 규율을 두려워하지만
그럼에도 피조물들을 사랑하여 금제에 맞선 이들이다.

한편. 극단을 달리는 광신자 루페온 교단의 어두운 빛인 황혼에 의해 포섭?억류?된 신들도 있을 것이다
(볼다이크 스토리 당시 크라테르 신의 절규)

황혼이 신의 성물을 모으는 것도 그렇고
그들의 세뇌 능력을 감안한다면 이미 신들에게 실마엘을 쳐박아놓고 루페온의 교리를 세뇌시켜 극단적인 광신으로 만들어놨을 가능성이 있어보인다.

알데바란
아크투르스
크라테르

프레테리아 스토리맵에서 등장한 신들이다
이미 실마엘이 박힌 신상이 등장해 교황 구스토를 억제하는 결계의 주 동력원 역할을 했다

황혼을 상대한다면 그들의 편에 선 미쳐버린 신들도 상대해야 할것이다


마지막은 추방당한 존재
불의 신. 안타레스다.

필자는 안타레스를 떨어진 자로 가정한다
할이 그리고 있는 야망은 본인들이 신이 되는 것
장기말로 그들의 신을 써버리더라도 안타레스라면 혼돈의 권좌 레이스에 끼기에 적합한 인물일지도 모른다.


에스더 카단에 의해 할은 마침내 부활할 것이고
그들은 추방된 그들의 신을 되돌릴 것이다
아브렐슈드의 행보가 기대되는 부분
(그림자한테 보쌈당한 상태인데 에키드나 혹은 모르페가 구원해줄것으로 추측)


마침내 신들은 3파로 갈라지게 된다.

루페온의 법도보다 피조물들을 우선하는 자들
-프로키온. 시리우스. 기에나(흠)

황혼의 세뇌에 굴복해 루페온의 종복이 된 자들
-알데바란. 아크투르스. 크라테르

루페온의 금제를 부수고 자유의지를 갈망하는 자'들'
-안타레스+할


신 혹은 신을 포괄하는 레이드가 나온다면
프버지나 시리우스 에스더 스킬같은것도 혹시 가능할수도?



요약
신들은 3분파로 대립한다
피조물을 사랑하며 망가진 질서의 편에 선 자=시리우스.프로키온.기에나(?)
황혼의 세뇌에 감음하여 루페온의 충복이 된 자=알데바란. 아크투르스. 크라테르
질서를 부수려는 자=안타레스와 할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