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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후기 2

블디서블
댓글: 1 개
조회: 161
2026-11-01 17:43:33
전작에서 쓴 글의 연장선 입니다.

내부 사정은 알 수 없습니다 의지가 없었는지 판단이 늦었는지 대책이 늦었는지 대책을 준비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 건지 내부 직원이 아니기에 설사 내부 직원이더라도 모든 것을 말할 수는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시즌1,2에서 생긴 문제가 해소되지를 못한체 알게 모르게 커졌으며 만약 시즌3와 함께 패치가 이루어진다고 한들 과연 잘 굴러갔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번 글에서 산소호흡기를 이야기 했는데 시즌3들어가고 난뒤 외부적 이슈든 내부적 이슈든 중간 중간 무난하게 흘러갔지는 않았습니다 일일히 이야기 할 필요는 없을 거 갔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3대장 체제에서 오롯히 전재학 디렉터로 선임되던 시기였고 해결될거리는 막연한 믿음 그리고 분명한 성과도 있기에 당장은 넘어갔죠 그러나 시즌 3가 시작되고 1년 2년 지나가면서 상위 최상위 중간 유저들은 느끼고 있었습니다. 알게 모르게요 리셋이든 아니든 이제는 단순 개편으로는 한계가 왔으며 뿌리 부터 바꾸지 않는 이상 안개가 자욱하게 낀 답답한만 커지고 있다는 것을요 리셋이든 소프트든 모든것이든 결국 그 모든 것은 터지지 전에 화산마냥 쌓이고 쌓이다가 이번 익스 사태로 활화산 마냥 터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완자 사태 상위권과 최상위권이 자주 그리고 제일 답답한 부분일 것이며 개인적으로는 분명히 필요한 유저층이고 그들이 가진 불만도 개인적으로는 다는 아닐지라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내부 사정은 알 수가 없습니다.분명 개발진도 유저들이 쓰던 은어를 쓰는 것을 보면 그들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어디까지 그리고 왜 분노하는지 100%이해한다라고 장답은 못하겠습니다.결국 이 완자 사태는 현재진행형이고 완자라는 단어는 널리 널리 퍼졌죠.그러니  이번에 나온 "이관"이라는 단어가 이미 리셋을 겪은 유저들 그리고 최상위 유저들 상위유저들이 가진 불만과 스트레스 불안이 완전히 사라진것도 이 것에 대한 개발진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대책을 온전히 받은 것도 아니니 말이죠. 그리고 좋든 싫든 정면에서 받았으니 모든 불만과 불안이 개발진에게 향하고 게임 시스템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 비판과 비난은 오롯히 개발진이 감당해야될 몫입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다양한 위기를 시즌3들어서 넘겼지만 말 그대로 넘기기만 했습니다. 그러니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산소호흡기를 때기도 다시 쓰기도 중환자실에서 나가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유저들의 기대와 달리 전재학 전 디렉터 님도 명과 암이 존재했으며 뿌리를 건들지를 못했으며 신뢰는 전전 디렉터 였던 금강선 디렉터와는 유저들의 신뢰가 두텁게 존재했지만 전 디렉터 였던 전재학 디렉터님은 주지 못했으며 신뢰를 쌓다가도 라방에서 말실수나 정책미스로인해 모두 날라갔죠 결국 이미 다른 게임을 만들고 있던 초대 디렉터를 2번이나 라방에서 봐야했으며 2번의 라방에서 초대 디렉터의 등장은 회피와 무능을 인정하는 꼴이 되버렸습니다. 

전 글에서 말한 반등의 기회는 없다 너무 절망적인가요? 너무 비판적인가요? <메던로>제가 감히 그 게임을 하는 사람을 비판할 수도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메는 반등을 성공했습니다. 던은? 조짐조차 보이지 않으며 끊임없이 하락만 하고 있습니다. 로스트아크는요? 잠깐의 반등과 긴 하락을 몇 년째 반복하고 있으며 결국 모두에게 신선한도 동기도 재미도 개선되고 있다는 어떠한 것도 주지 못하는 상황만 몇 개월째 반복되고 있으며 신뢰라도 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그것도 아니니 결국 익스이후 모든게 시한폭탄 마냥 연쇄적으로 터졌다라고 생각합니다.

성장 부분 이관이 어디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보상할지는 미지수이며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방송을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고 하니 봐야될 것 갔습니다.결국 썩어버린 이미 썩어버리고 있는 뿌리를 다시만드는 패치와 신뢰를 꾸준히 주지 않는 이상 그리고 정말 정말 모든 유저들이 느낄 정도로 의미 있는 수준의 패치가 없지 않는 이상 단순히 몇 년안에 드라마틱한 기적적인 반등은 기대하지 않습니다. 뉴비의 유입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그에 비래하게 떠나는 유저들이 많은 상황에서 중간 유저들 상위 최상위유저들 떠난유저들 기존에 있던 유저들이 돌아올 이유 나가지 않을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 것은 병탁 디렉터님과 개발진분들 일겁니다.

말 그대로 넘어가기만 했던 시즌3에서의 위기들 결국 넘어가기만 했던 업보는 정직하게 그리고 치명적이게 돌아왔습니다. 이제는 산소호흡기라는 말도 사치입니다,모든 문제는 이제는 시한폭탄이 아닙니다 폭탄이 터졌으며 쿨타임도 없으며 매우 짧습니다. 중간에 어떠한 새로운 문제가 터져도 하등 이상할 여지도 없습니다. 이미 산소호흡기는 치워졌고 방법은 대수술의 연속만 남았습니다. 

그럼 떠나~~~~!!!! 라고 말하실 분들 그리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기에 말하자면 사실 그러고 싶은 마음이 아이에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메이플도 던파도 학창시절에 그리고 졸업 후 한 시절도 있었지만 이 글을 쓰고 있는 현 시점에 할 마음은 없습니다.대수술의 시도조차 없었으니 결과를 보고 싶기도 하고 과연 병탁 디렉터의 로아는 어떤 모습일지를 궁금하기에 접속률이 높지는 안겠지만 변화를 지켜볼려고  합니다. 

긴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모두의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면서 마칩니다.
반박시 님들의 말이 맞음
 


Lv2 블디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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