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막 익스
전재학 오피셜 어렵게 내려했고 출시 해보니 또 의도했던 난이도보다 더 어렵게 출시가 되었다고 함.
전재학의 설명을 듣던 금강선의 반응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로이괜 52분 02초 금강선: "드.. 들어도 좀 답답하긴 하네요 이야기가...." = "새끼야,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
우리도 존나 답답해...
너프를 바라는건 아니고 의도한 정도의 레이드 난이도로 출시를 못하는 게임사의 능력이 문제임.
종막 익스는 모르둠 직후라 더욱 조심스럽고 신경 썼을텐데 최선이 실패작이다?
니네 지금 뭐하냐?
2. 밸런스
전재학: 신케가 좋은거 알고 있다. 노후화된 클래스 많은거 알고 있다. 밸런스는 큰 숙제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차원술사가 피면기 떡칠에 1티어 직업보다 20%는 더 딜 뽑아내는거 알잖아요.
20%면 로펙 8000이 9600을 따는 수준이에요... 심지어 지금은 너프된거라는거임.
처음 출시했을때 로펙 5000이 8000 땄었음... 진짜 적당히 하쇼... 신캐팔이하는것도 정도가 있어요...
3. 여호크 유출은 누가봐도 의도된 연출진짜 말이 안됨. 누가 대형 프로젝트를 저렇게 조심성 없이 유출함. 그것도 차기 디렉터가?
이슈를 덮기 위한 연출이거나 차기 디렉터라는 사람이 본인 입단속도 못한다는건데 둘 중 뭐라도 최악임.
4. 리셋
이건 별 생각없음. 매번 먹던 맛이고 이미 감가당할대로 당해서. 리셋 당할거 알고 돈 넣은거임.
5. 미니 로아온은 이슈를 덮기 위한 발악
여기서 너무 실망스러웠음. 수많은 이슈를 남기고 미니 로아온으로 넘어감.
라이브로 보면서 이게 뭐하는 짓거리지? 싶었음. 아직 말해야 할 문제들이 얼마나 많은데...
11월 20일에 다시 라방을 켤게 아니라 지금 당장 말을 해줬어야지...
6. 동료
누가봐도 카드 VER2에 꾸준히 돈을 뽑아 낼 수 있는 신규 BM임.
그냥 시원하게 과금요소라 인정하면 되는데 왜 숨기는지 모르겠음. 돈은 벌어야하니 별 생각은 없음.
7. 월드보스 채널 경쟁
얘네들 진짜 생각을 안하고 게임 안한다는거 여기서 다시 알았다. 쿠르잔 필보 초반 기억 안남?
왜 게임사가 유저 갈라치기를 하려함? 왜 진짜 조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는걸 게임사가 모르지?
라방보는 내내 든 생각은 현 디렉터나 차기 디렉터나 확실히 로아를 안한다는거다
로아 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