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복귀 2일차. 로아 후기.

아이콘 치질
조회: 148
2026-11-07 14:08:31


접은지 4개월? 정도 후에 복귀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복귀유저가 맞았다.
그리고 경제가 창났다는 걸 1분만에 실감했다.

나머진 쏘쏘했고, 그럭저럭 재밌었다.
무기도 장기 48%였던 것 25강 붙었다.


벨가르딘 매칭모드가 있었다.
라떼는 없었던 것 같은데.
난 아직 완갑이 없어서 이걸로 하나 맞춰야지 싶었다.
공략 영상 봐야겠다.


벨가르딘 나오고 2주쯤 후에 접었다.
뭐, 이정도면 딱히 접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쉬었다 정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았다.

근데 접속하니까 웰컴 패키지를 받았다.
캐시샵에서 복귀유저 패키지도 살 수 있었다.

그래서 쉬었음 유저가 아니라 복귀유저가 되었다.


펫 기능은 당연히 꺼져있었다.
갖고 있던 크리스탈로 펫 지원효과는 활성화했다.
하지만 펫 기능 활성화에는 25 크리스탈이 부족했다.

그래서 100 크리스탈 사려고 화폐거래소 들어갔다.
그리고 바로 야발 소리가 나왔다.
100 크리스탈이 3만골이 넘었다.

골드값이 십창났구나 깨달았다.

다행히 앞서 말한 복귀유저 패키지로 펫 기능 활성화했다.

그런데 나는 기간 안맞는 걸 싫어한다.
하나는 57일, 하나는 27일인 게 싫다.
그래서 크리스탈 사서 기간 똑같이 맞출거다.


베아트리스랑 니나브 축복은 안 살거다.
이전에는 둘 다 꼬박꼬박 샀었다.
지금 보니 이 븅딱같은 걸 왜 샀나 싶다.


장비 재련은 아직 많이들 하더라.
25강 전광판이 많이 떴다.

난 무기 아직 24강에 장기 48%였다.
이걸 25강 눌러보는게 맞는지, 아니면 완갑에 쓰는게 맞는지 고민했다.

하지만 일단 까짓거 10만골 무기 25강 10트 눌렀다.
8회 시도 후 붙었다.
기분이 좋았다.


게임엔 아직 아무것도 바뀐 건 없었다.
접기 전 그대로였다.

그래도 앞으로 뭔가 바뀔거라는 기대는 있다.
내가 접게 만든, 레이드 원툴 수직충 디렉터가 내려갔으니까.

이병탁은 아직 잘 모르겠다. 더 지켜봐야 한다.
방향성은 난 만족한다.
기조가 바뀔 거라는 건 일단 확실하다.

하지만 그게 실현되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또, 얼마나 효과있게 만들지는 모르니까.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