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략 개판쳐놔서 1시간 30분 설정집 트라이(0~4-2관문) 후 집단 폐사
0관문: 스마게샵 진입
1관문: 상품 페이지 진입
2관문: 결제창 진입
3관문: 배송지 입력창 진입
4-1관문: 결제하기 눌러 진행
4-2관문: 실제 결제 진행
-> 흔한 티켓팅처럼 속도 싸움이면 모를까... 말도 안 되는 서버(호스트) 환경으로 인해 베아트리스를 넘어선 주신 루페온을 넘어선 대재학의 가호를 받아야 구매할 수 있는건 지... 다들 흰 창이나 502, 503 보면서 멍 때린 시간이 전체에서 2/3는 가볍게 넘어가는 게 문제임.
2. 배송지 등록한 리스트 타 이용자(고객)에게 유출되어 보여진 크리티컬 이슈 발생
3. 중고시장 대활성화 (pm 03:58 기준 중나 최고가: 500,000)
4. 내부 직원의 비리 의혹(실물 이미지 기반 의심)
5. 어제 분명 "악성재고가 우려될 정도라 손해볼 수 없으니 하는 영업"이라는 워딩까지 사용해서 넉넉히 퇴근 후 구매 예정이었던 직장인들 집단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