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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혼란한 와중에 데티해방 해왔습니다..

카벨을꿈꾸다
댓글: 5 개
조회: 344
추천: 2
2026-09-22 19:55:44
한 3일 꼬박 박았나..
104퍼로 맑강님 빌드 따라가다가 다리 찢어지는 줄 알았네요
애초에 100퍼클도 재사용 잘터짐 + 패턴 억빠 + 2페 리인카로 억지프리딜 + 1닼스 2흉수같은 기괴한 짓 하면서 온몸 비틀어야 되는거 보면 체급이 아직도 하위권임은 자명해 보입니다

이제 직업 나락간김에 쌀숭이로 전직해서 경제보복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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