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비숍] 상위권으로 갈수록 답이 안보임

아이콘 브틱
댓글: 17 개
조회: 1670
추천: 5
2026-02-02 21:58:55
비숍 뿐만 아니라 시너지 직업군 전체의 문제인데 

파티 시너지 때문에 어느정도 약한건 인정하겠는데 
도전목표이자 최상위 컨텐츠인  데스티니 해방이 말이야  솔로 컨텐츠임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조정 하는 작업이 있었던 만큼 
솔플만 가능한 컨텐츠에서는   이 조정된 부분을   조금은 리턴 해주는 작업이 필요하다 생각함  

최종뎀 1% 올릴려고 수백만원 쓰는 고자본 구간으로 갈수록  
박탈감이 정말로 심해짐 
어떤 직업은 빌드 깍고  1000만원 전후로 더써서 스펙업하면 깨지는데  
어떤 직업은 빌드 깍고  훨씬 많은  돈을 써도  아슬아슬하게 못깨면 사람이 눈이 뒤집힘   

데티 2차 해방도 나왔겠다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낮게 설정받은 직업들에게

적정량의  딜량 보정치를 넣어 줘야 평형성에 맞다고  생각함    


그리고  디렉터의 패치 방향 기조가  
시너지 직업들의 자체 시너지도 큰폭으로 너프했을뿐 더러 
최근에 내는 상위권 보스들에게 각방 쓰게 하고  시너지의 이점을 어떻게서든 없애려는 기조를 보이고
데스카운터도 과거에 빡빡했던 시절과 다르게  큰폭으로 데카 자체를 올려주고   
직업고유 유틸스킬들을 공용화 평준화 해주는 상황에서  시너지 직군들은  
그냥 딜이 약한 불편한 직업이 되어가고 있는것이  현실  


 대세와 기조를 뒤집을수는 없겠으나  최소한의 요구를 해보자면 

시너지 직업군의 자체 체급을 올려주는것이 아니라 
솔플로 만 할수있는 컨텐츠에서는   파티 시너지를 가짐으로 인해 딜량을 낮게 설정받은 직업들에게
적정량의 직업 보정치를 두는게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메이플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