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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누를 키가 많으니 생각해낸게 자동강화인데

저승갓둥
조회: 142
2026-07-13 04:21:21
이 직업은 메용2-오쓰-조디악-리레 4개만 시퀀스에 두고
그 이후론 극딜 시작 속도가 제멋대로 바껴서 자동강화를 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패치는 플레게톤을 드브에 감응시켜서 겜하는 것과 똑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극딜 속도가 전 극딜과 다르게 드브를 좀 일찍써서 소어 강화가 안된채로 나가버린다? 극딜버린 셈 + 다음 극딜 드브 1개 쿨타임만큼 밀리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소어 순서가 시퀀스보다 뒤인데도 도는거 보일때까지 극딜 자체를 못올리고 기다리고 있는게 정배가 돼버려요.

근데 이렇게 내주면 에반들이 편해하겠지라는 마인드였을거란게 어이가 없고
운영진이 비슷한 정답이라도 들고와야 개선사항을 말할텐데, 그 근처에서도 안놀아서 이런식으로 근본적으로 설명해야 한다는게 지치게 만드네요 걍..
누군가 총대메고 방향성을 정해줘야 하는데 렌레테 제외하곤 유기가 디폴트라 ㅋㅋ

어쨋든 준극딜기 강화형인 시점에서
두가지 중 하나로 의견이 무조건 갈릴 수 밖에 없는데
1) 분리해서 키 만들어줄테니깐 써라
→ 무릉같은 곳에서 분리해서 쓸 수 있음. 다만 시퀀스에 등록이 안돼서 극딜 시 쿨을 따로 신경써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2) 조디악 발동 후 첫 드브가 소어로 고정
→ 에반 자체 극딜량이 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고 편함. 다만 유연성이 줄어듦

유연성을 대체할 어센트가 있어서
저는 소어에 쿨 없이 스킬 설명에 조디악이나 메용2 발동 시 드브 강화 조건 걸고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에반보다 극딜량 높은 직업들이 훨씬 많고, 바인드에 꽂을 수 있는 극딜량이 높은게 손해라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편한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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