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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 누를 키가 많으니 생각해낸게 자동강화인데

저승갓둥
조회: 204
2026-07-13 04:21:21
이 직업은 메용2-오쓰-조디악-리레 4개만 시퀀스에 두고
그 이후론 극딜 시작 속도가 제멋대로 바껴서 자동강화를 하는게 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패치는 플레게톤을 드브에 감응시켜서 겜하는 것과 똑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만약 극딜 속도가 전 극딜과 다르게 드브를 좀 일찍써서 소어 강화가 안된채로 나가버린다? 극딜버린 셈 + 다음 극딜 드브 1개 쿨타임만큼 밀리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소어 순서가 시퀀스보다 뒤인데도 도는거 보일때까지 극딜 자체를 못올리고 기다리고 있는게 정배가 돼버려요.

준극딜기 강화형인 시점에서
두가지 중 하나로 의견이 무조건 갈릴 수 밖에 없는데
1) 분리해서 키 만들어줄테니깐 써라
→ 무릉같은 곳에서 분리해서 쓸 수 있음. 다만 시퀀스에 등록이 안돼서 극딜 시 쿨을 따로 신경써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2) 조디악 발동 후 첫 드브가 소어로 고정
→ 에반 자체 극딜량이 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고 편함. 다만 유연성이 줄어듦

유연성을 대체할 어센트가 있어서
저는 소어에 쿨 없이 스킬 설명에 조디악이나 메용2 발동 시 드브 강화 조건 걸고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에반보다 극딜량 높은 직업들이 훨씬 많고, 바인드에 꽂을 수 있는 극딜량이 높은게 손해라는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편한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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