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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숍] 비숍 정상화 문제는 비숍만의 문제가 아니다.

아이콘 똥템
댓글: 6 개
조회: 370
2026-08-07 15:16:43
제네시스 해방이 어려웠을 시절처럼 이미 데스티니 해방이 어려웠던 시절은 지났음
점점 데스티니 해방이 디폴트가 되어감

데티해방 -> 하적/하카/익세 ( 최소컷 or 결먹보조 + 솔플 )

여기서 상당히 조금만 올려도 하적/하카/익세 무난하게 솔플을 할 수 있고 여기서 다음 선택지는?
하림흉 ( 최소컷 or 결먹보조 + 솔플 )

나도 오래전부터 익스대적자(3인)를 다녔지만, 생각보다 하적솔보다 메리트가 많지 않음(오히려 적을지도) 
익적자가 의미가있으려면 2인정도 해야..
익스카링은 가본적은 없지만( 익스카링 팟격할빠에 하카솔 하지)|

나름 메이플이 정해둔 최상위보스라인들이 하위 난이도 대비 보상차이가 적거나(없다면) 솔플 위주로 돌아가는 겜이 될 수 밖에없음.

그럼 파티플 지향이 되면 그럼 시너지가 사기 아니냐고?
만약 퓨딜 격수12만,12만,12만이 최소컷인 보스가 있다고 치자.
그럼 퓨딜12만,퓨딜12만,비숍11.5 랑 동급이라고 치자.

그것이 시너지다.

점점 최상위보스가 있다고 가정하면 몇천 올리는데 수백이 깨지는 상황에서,
비숍은 원래 못가는 보스를 가고있는 건 맞다.

그래서 비숍들은 요구하고있는것 이다.
현재 메타(보스구성상) 솔플이 강요되고 있는 상황이니, 
시너지가 필요없으니, 현재 메타에 맞게 체급을 조금 올려달라는 뜻이다.

이는 비숍만의 문제가 아니다. 모든 시너지 직업들에게 족쇄처럼 달려있다.

마법사 게시판이니까,
3인팟 (불독, 에반, 비숍) 등으로 시너지팟을 꾸리면 동일 환산 퓨딜3명이 모인것 보다는 쌔겠지.
( 그냥 모든 직업이 100퍼 클이 된다고 가정했을때, 제논 카데나 퓨딜 그딴소리 하지말고 )

각 직업 특성상 시너지 개성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나는 오히려 모든 직업 시너지 완전 삭제 같은 부분은 원하지 않는다.

다만, 파티격 플레이에 메리트가 있는 보스 난이도 설정, 결정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야만
비숍(시너지 직업) 들에 대해 정상화를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본다고 본다.

상위보스 플레이에 좀 더 메리트가 생겨야 몸숍이 근절되지 않을까

XX 직업이 하림흉에 보조 몸숍을 대려간다고 가정했을 때와
위의 동스펙 XX 직업 2~3명이 모여서 XX난이도 림흉라인 2~3인 격을 갔을 때 좀 더 메리트가 많아보인다면,
그들끼리 또 구하는 파티가 생기지 않을까.

물론 이렇게 하면 끝도 없겠지
그 난이도에 또 얼추 13 / 10만 같은 기괴한 현상이 벌어질 수 도 있고,
그럼 또 13/13만이 갈 수 있는 보스난이도를 만들어야하고. 뫼비우스의 띠가 되겠지.

그럼 뭐 결국 전 직업 시너지 삭제의 길로 가야하는건가..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말하고 싶었던건,
시너지여서 문제이기 전에, 여러 업데이트를 통한 신규스킬, 유챔 등 확장으로 현재 보스 라인들의 난이도 셋팅이 솔플은 살짝 부족하고, 그렇다고 2인가기엔 아까운 라인들이 많아져서 발생하는 부분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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