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수 속사캐릭으로 못 돌아간다면
적어도 최소한!!! 엘고 on/off를 기준으로 이슈타르링을 사용하는 선까지는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엘리멘탈 고스트에서의 연계도 어디까지나 선택의 영역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픽스 좀 해라 제발) 엘리멘탈 고스트
엘리멘탈 고스트 스킬의 설정은 정령의 현상이 메르세데스 동작을 따라하는 겁니다.
원래 정령은 메르세데스 활에 깃들어 있어서 평소에는 이슈타르링을 강화시켜주다가
엘리멘탈 고스트를 통해서 평소 듀얼보우건에 깃들어 있던 현상들이 튀어나와 분신처럼 같이 싸우는 컨셉을 제안드립니다.
예시 : 메르세데스 무기에 깃들어 있던 정령들이 여왕의 부름에 모습을 드러내 메르세데스의 분신처럼 함께 싸운다.
효과 : 엘리멘탈 고스트 발동 중 속사기 낙인 생성 조건이 12회에서 24회로 변경된다. 이슈타르링의 최종뎀 10%가 감소한다.
공격 스킬 사용 시 잔상이 같은 스킬로 최대 3번까지 추가 공격
잔상의 최종 데미지는 45%[39]로 반영되며, 이슈타르의 링과 이르칼라의 숨결은 22%[40]로 반영발동 확률 100%, 다음 추가 공격부터 10%씩 감소공격 스킬 사용 시 10초 마다 최대 10명의 적을 900%[41]로 10번 공격하는 에우렐의 형상 발생, 연계 스킬 사용 시 재발동 대기시간 1초 감소[패시브 효과 : 이슈타르의 링의 최종 데미지 10% 상승]
빨간색 표시된 부분은 원래 있던 건데 너프 쳐 먹은 겁니다. 제발 평딜 때만이라도 이슈타르링 딜 좀 돌려주세요 제발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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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배리안 서지 : 연계 구조도 말이 많은데 아예 50초 통으로 배리안 서지만 누르면 된다와 같이 연계를 완전 대체하는 거면 모를까 연계도 해야 하는데 중간중간 망혼강림식 연타까지 추가로 해야되는 건 진짜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타형 직업(데몬슬레이어, 렌)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연타와 기동성은 상충합니다. 연타를 하는 동안 보통은 제자리에 말뚝을 박게 되는데 기동성을 골자로 달고 있는 캐릭터에 정말 반하는 스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듯 해 보이지만 거의 구 실피디아급 스킬 폐급 스킬입니다.
심지어 배리안 서지 때문에 엘고 끝났을 때도 서지 연계를 해야되는 상황이 올까 봐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시퀀스에 넣고 신경 안 써도 되는 형태로 바꿔주세요.
메르한테 필요한 건 무언가 해야되는 게 추가되지 않는 겁니다.
3)언페이딩 글로리 즉발기로 변경 <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