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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마스터] 패스파인더 자전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무종
댓글: 7 개
조회: 9446
2021-04-16 03:13:30
안녕하십니까.
제목에도 언급하였다시피 모험가 궁수의 자유전직에 대하여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21.04.15 (목) 부로 패스파인더 출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자유전직이 열렸습니다.

이로 인하여 많은 보마 / 신궁 / 패파 분들이 자유전직을 고려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따라서 자전을 고려하시는 분들이 선택에 앞서 다양한 생각을 보고 고려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본 내용에 앞서... 다른 이의 생각은 내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봐주셨으면 합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저는 보우마스터를 키우는 입장이지만 자유전직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첫째로 자유전직을 하게 되면 보우마스터는 (무기/보조)를 팔고 다시 구매 해야합니다.
근래 아이템의 시세가 상당부분 무너져 가격 방어도 안될 뿐만 아니라 구매자가 없어 판매 후 재구매에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둘째로 코어강화 입니다. 모험가 궁수는 이볼브, 가이디드 애로우, 메이플 여신의 축복, 크리티컬 리인포스, 에르다 노바, 에르다 의지 등 공용코어를 상당 수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코어강화를 예시로 들자면, 이미 풀강이 되어있는 코어들을 다시 다 강화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또 언제 뜰지도 모르는 3줄코어를 위해서 몇개의 코어 젬스톤을 까야할지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당장 제가 저 정도의 코어 강화를 하는데 젬스톤을 몇개를 사용하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세번째 패스파인더와 보우마스터 간의 차이가 크지않다.
이부분은 벨런스와 관련된 부분이라 민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패스파인더는 수차례 진행된 너프로 인하여 이전에 비하여 성능이 많이 내려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패스파인더를 하면 트렌지션을 활용한 기동성 확보, 그리고 편한 사냥, 얼티밋 블래스트 (무적기)를 보고 가는 것이라고 짐작합니다. 
위의 요소들은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요소 이지만 패스파인더의 게이지 시스템과 조건부 최종데미지, 그리고 블래스트 + 디스차지 매크로로 인한 딜레이 등을 감안한다면 결코 이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생각하는 자유전직을 추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혹시라도 글을 보시고 자유전직을 고려하시는 분의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패스파인더에 대한 제 지식이 부족하여 틀린 부분이나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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