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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호영은 토파류를 버려야한다

규규큐규
댓글: 6 개
조회: 2938
추천: 1
2024-09-08 19:48:17
정말 오랜만에 이루어진 벨패에서 호영은 사실상 유의미한버프를 받지못했다. 물론 선단 게이지무한과 약 10퍼정도의 딜상승, 난신의 공중사용가능은 의미가 있긴 하나 이해가 되지 않는 쿨타임개선, 나비, 분신부 패시브화 누락, 근두운 사용에 방해되는 윗점같은 만족스럽지 못한부분이 많고 딜상승 또한 최하위권에 머물던 딜량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하며 다른직업들의 상승량을 봤을때 10퍼증가라는 파격적인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하위권이다.

또한 무엇보다 지금 패치의 방향성은 평딜이 유리한방향으로 흘러가고있다. 보스의 페이즈는 계속해서 나뉘어지고 있고 극딜체급을 굳건히 지켜주던 프레이는 반토막을넘어 반에반토막이 나버렸다. 족을 떠나서 호영은 누가뭐래도 극딜직업. 이런 패치 흐름속에서 극딜직업은 더이상 장점이 아니다. 더군다나 완화가 됐다고 해도 레투다와 높은난이도의 극딜에 안정성마저 떨어진다.

나는 이런 문제점들속에 가장 근본이 되는 문제가 땅박이 토파류라고 생각한다. 그 개사기 유틸 근두운을 갖고도 땅박이속성이 제대로된 활용을 못하게 하고 허/실 후딜이 부드러운조작감을 다 버려놨다. 그렇다고 딜이 좋은스킬인가? 답대가리없는 평딜이 대답해주는 의문이다. 사실 호영의 희망은 저번 마코를 받으면서 사라졌다고 본다. 토파류는 새로 받은 능력을 쓰지도 못하는 폐급 마스터리코어로 등장했다. 나는 후순위로 밀리는 한이 있어도 토파류만큼은 공중사용이 되는 스킬로 리메이크급 변화를 주는 스킬이 돼야한다고 생각했다. 이미 토파류 마코를 받은시점에서 개화월영당하지 않는이상 토파류 공중사용은 바라기 힘들다..

여기서 호영을 가장 자연스럽게 부활시킬 수 있는 경우의수는 단 한가지. 토파류를 주력기에서 버리는것. 여의선의 데미지를 파격적으로 상향하고 토파류는 돌진기로 바꾸거나 범위를 늘려서 사냥기로 만드는것이다. 여의선은 생각보다 매우 훌륭한 딜레이를 가지고있는 스킬이다. 점샷만되어도 호영의 근두운 활용이 매우 부드러워질것이고 답답한 조작감을 없앨수 있다. 딜량만 토파류와 비빌수 있다면 안쓸 이유가 없는스킬. 이제 메이플에서 땅박이직업은 사라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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